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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인디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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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8-31 18:18 조회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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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인디고 유스 북페어에 참여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8월 18일, 19일 이틀간 열렸던 2018 인디고 유스 북페어 “인간이라는 가능성”이
여러분의 열정적인 관심과 참여로 알차고 뜻깊게 진행되었습니다.
함께해주신 1,200여 명의 참여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1963년 8월 28일, 마틴 루터 킹 목사는
흑인의 자유와 평등을 요구하는 행진의 중심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준비된 연설을 하던 도중 동료였던 한 여성이 어깨너머로
“너의 꿈 이야기를 해! 평소에 하던 꿈 이야기 말이야!”라고 소리쳤고,
그는 즉흥적으로 자신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인 연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I Have a Dream)”입니다.

2018 인디고 유스 북페어가 아름다운 시간일 수 있었던 이유는
마틴 루터 킹 목사가 같은 꿈을 꾸는 동료의 도움을 받아
훌륭한 연설을 할 수 있었던 것처럼
인디고 서원과 뜻을 같이하는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라는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그 무한을 채워가는 시작이 2018 인디고 유스 북페어가 되길 기원합니다.

2020 인디고 유스 북페어도 함께해주세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2018 인디고 유스 북페어> 사진보러 가기(클릭!)





● <인디고잉> 60호(2018년 가을) 발행

<인디고잉> 60호(2018년 가을) “아름다움의 눈을 통해 절망의 바다 그 너머로”를 발행합니다.
2018 인디고 유스 북페어의 뜨거운 기록이 담겨 있는 이번호는
아름다움은 힘이 세다는 생의 근원적인 진실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세상에는 비통하고, 슬픈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나지만
현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직시한다면 아름다움은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인디고 유스 북페어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토론을 통해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인간의 한계를 넘어 문제 해결을 위해 삶을 바칠 수 있는 것,
모두를 배려하며 해결책을 찾고 실천하는 것,
개인의 이익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미래를 생각하여
정의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인간의 가능성이다.”
<인디고잉>과 함께 우리의 무한한 가능성을 함께 키워가는 가을을 맞이하시면 좋겠습니다.

*<인디고잉> 구독하러 가기(클릭!)





● 9월 9일(일) 에코토피아 나눔 밥상

매달 둘째 주 일요일 12시에서 2시까지 에코토피아에서는
남천동 지역의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무료로 음식을 대접하는 나눔 밥상이 열립니다.
어르신들 부담 없이 식사하시러 오세요!





● 9월 12일(수), 27일(목) 오후 6시 30분 수요독서회

깨어있는 시민들의 자발적 책읽기 모임으로
매달 둘째, 넷째 수요일 저녁 인디고 서원에서 열립니다.
삶의 한 부분으로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좋은 어른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9월 넷째 주는 추석 연휴로 목요일에 진행합니다.

12일에는 『세실의 전설』(브렌트 스타펠캄프, 사이언스북스)을 읽고 이야기 나눕니다.
27일에는 『황현산의 사소한 부탁』(황현산, 난다)을 읽고 이야기 나눕니다.
참여하실 분은 책을 읽으신 후 인디고 서원 홈페이지 아름다운 참여>수요독서회
게시판 공지에 댓글로 참석 여부를 남겨주세요.
인문학을 사랑하는 성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수요독서회 바로가기(클릭!)





● 9월 15일(토) 오전 11시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 세계와 소통하다



2018년 전국 18개 지역에서 열리는 청소년 인문 토론의 장, 정세청세!
올해 네 번째 정세청세에서 이야기 나눌 주제는 ‘녹색 지구를 위해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가’입니다.
14~19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네이버 정세청세 카페를 통해 가능합니다.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정세청세 신청하러 가기(클릭!)





● 인디고 서원, 에코토피아 운영시간 변경 안내

9월 1일(토)부터 인디고 서원과 에코토피아의 운영시간을 바꾸고자 합니다.
인디고 서원은 오전 10시~오후 7시
에코토피아는 오전 10시~오후 8시입니다.

인디고 서원과 에코토피아에서
더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찾아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추석 연휴 휴무 안내

추석 연휴 동안 인디고 서원과 에코토피아는
9월 23일(일)부터 26일(수)까지 문을 닫습니다.
인디고 서원과 에코토피아를 방문하고자 하시는 분들께서는
귀한 걸음 헛되지 않도록 확인해주세요.
풍요로운 계절 가을,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인디고잉, 독자와 만나다 ***

청소년들이 직접 만드는 인문교양지 <인디고잉>에서는 독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원고가 채택된 분께는 <인디고잉>과 함께 인디고 서원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쪽빛 글씨(문예 창작물 코너)
-참여자격: 문학을 사랑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기한: 61호(2018년 겨울호) 마감은 11월 15일입니다.
-장르: 시, 소설, 수필 등 모든 형식의 문예물
-분량: A4 1~4장 내 자유분량

<인디고잉> 독자 후기
-참여자격: <인디고잉>을 읽고 할 말 있으신 모든 분!
-기한: 61호(2018년 겨울호) 마감은 11월 15일입니다.
-내용: <인디고잉> 60호를 읽으신 소감, <인디고잉>에 바라는 점 등을 보내주세요.
-분량: 500자 내외

<인디고잉> 과월호들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인디고잉>(1호~30호) blog.daum.net/indigoing

<인디고잉>(31호~) blog.naver.com/going_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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