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고 아이들

인디고 아이들 5월 추천도서 <고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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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4-30 14:31 조회2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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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학교>

|지은이| 고든 코먼 |옮긴이| 안지은 |출판사| 미래인 |가격| 9,500원

어릴 적부터 대안농장 공동체에서 홈스쿨링을 해온 열여섯 살 소년 캡이 도시의 공립 중학교에 편입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코믹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린 성장소설입니다. 도시 문명의 때가 전혀 묻지 않은 히피 소년의 눈에 비친 학교 안팎의 풍경은 어떨까요? 책은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세상의 논리가 아니라 아이다운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고 대할 때 학교는 더욱 살 만한 곳이 될 거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지요. 캡을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학교생활과 교우관계의 의미를 곰곰이 되새기게 될 것입니다.



 

<잊을 수 없는 외투>

|지은이| 프랭크 코트렐 보이스 |옮긴이| 이유림 |출판사| 논장 |가격| 11,000원

어느 날 리버풀 근처 부틀에 자리한 줄리의 학교에 두 아이가 나타납니다. 햇볕 쨍쨍한 한여름에 북슬북슬한 털이 달린 외투를 입고서 말이지요. 몽골에서 온 칭기즈와 네르구이 형제에게 줄리는 갑자기 나타난 생소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이 이방인에게 온통 마음이 끌립니다. 문화적 장벽을 넘어선 어린이들의 우정이라는 주제를 독창적인 방식으로 사진과 함께 풀어낸 문학작품입니다. 이민, 사회적 네트워킹, 문화적 차이의 수수께끼 등 우리 시대의 논쟁거리를 참여적으로 다루며, 어린이의 세계를 지키고 가꾸는 것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줄 것입니다.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킨 질문쟁이들>

|지은이| 하루 |출판사| 주니어단디 |가격| 12,000원

책은 조선의 과학 위인들의 삶과, 과학자가 되기까지의 에피소드들을 들려줍니다. ‘과학’이라는 분야조차 생소했던 조선시대에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천문학, 농업과학, 의학, 수학, 지리학 등 조선 과학의 다양한 부분들을 발전시킨 위인들에는 누가 있을까요? 책에 소개된 일곱 위인들을 통해 조선 시대 과학자들은 어떻게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켰는지, 어떻게 역사에 이름을 남겼는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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