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고 아이들

인디고 아이들 7월 추천도서 <저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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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7-01 17:40 조회2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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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마지막 바이올린>

|지은이| 안나 만소 |옮긴이| 오세웅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가격| 10,000원

최고의 바이올린 제작자인 아빠의 손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옥타비오는 아빠를 도와 마지막 바이올린을 함께 만들어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선택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이 동화는 우리가 어떤 일을 해 나갈 때, 어떤 선택을 해야 할 때 무엇을 생각하며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하는지를 감동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우리가 원치 않는 상황에 처했을 때나 꿈꾸는 일들이 좌절될 때, 잃지 말아야 할 우리 자신의 가치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해 줍니다.

 


 

<법, 법대로 해!>

|지은이| 정관성 |출판사| 파란자전거 |가격| 10,900원

모든 사람이 법을 잘 지키기만 한다면 우리 사회는 불평불만 없고 억울한 사람 없는 살기 좋은 나라가 되는 걸까요? 더 중요한 것은 법을 제정할 때 권력욕을 앞세우지 않고 신중하게 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과, 아무리 인권을 존중하고 평등을 외치고 약자를 보호하는 법이라 해도 그 법을 해석하고 집행하는 법조인들이 권력욕에 사로잡히거나 편견에 휘둘려 공정성을 잃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어렵고 고리타분한 법을 어린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또래 주인공 ‘아영이’와 친구들이 생활하고 겪은 이야기를 생동감 있고 깊이 있게 들려줍니다.


 

<다문화 친구 민이가 뿔났다>

|지은이| 한화주 |출판사| 팜파스 |가격| 10,000원

학교는 아이들이 사회와 세상을 처음 경험하게 되는 장입니다. 이 학교라는 장에서 아이가 차별적 시각을 버리고 열린 마음으로 다문화 아이들과 함께 어울려야만 더 넓은 사회에서도 편견 없는 자세를 갖추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어린이들은 어른의 잘못된 시각을 고스란히 배워 다문화 가정 아이를 쉽게 따돌리거나 멀리 하는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 책은 다문화 가정 아이가 자라 학교에 가게 되면서 부딪히는 편견과 차별에 대해 바른 시선을 갖게 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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