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고 아이들

인디고 아이들 11월 추천도서 <저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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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0-28 14:08 조회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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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보는 환경 지도책>

|지은이| 조현진 |출판사| 휴이넘 |가격| 12,000원

몹시 더운 어느 날, 푸름이는 에어컨 속에 가득한 편지들을 발견합니다. 모두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이 보낸 편지였지요. 호기심을 느낀 푸름이는 편지를 열어 보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푸름이의 눈앞에는 어느새 새하얀 북극의 풍경이, 짙푸른 아마존의 녹음이 펼쳐졌지요. 과연 편지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었을까요? 서식지를 잃어버리고 멸종 위기를 맞게 된 동물들이 사는 환경 위기 지역을 크고 넓은 그림 지도로 살펴봅시다.

 

 


<수상한 아이가 전학 왔다!>

|지은이| 제이 롭슨 |옮긴이| 김혜진 |출판사| 뜨인돌어린이 |가격| 9,500원

토미라는 전학생은 늘 방한모를 얼굴 전체에 뒤집어쓰고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나 수업을 받을 때는 물론, 공을 차거나 집에 돌아가는 길에서도 절대로 방한모를 벗지 않습니다. 이 책을 쓴 제니 롭슨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저명한 아동문학작가입니다. 이야기의 배경이 오랫동안 ‘차별’이라는 화두를 품어 온 남아프리카공화국이라는 점에 주목해 봅시다. ‘방한모를 썼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또한 이 책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은 ‘방한모를 쓴’ 낯선 아이를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책을 읽어보고 이야기해봅시다.

 

 

<어린이를 위한 과학이란 무엇인가>

|지은이| 백은영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가격| 10,000원

책에는 드론으로 우연히 도둑을 잡은 아이, 엄마를 도와 3D 프린터로 장난감을 만드는 아이, 호기심에 쇼핑몰을 해킹하게 된 아이, 채팅 로봇을 진짜 친구처럼 믿었다가 배신감을 느낀 아이 등, 기술발전이 급격하게 일어나는 현대사회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었을 법한 이야기를 통해 그 일이 왜 잘못된 것인지, 새로운 과학 기술을 사용할 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를 일깨워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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