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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소개&참여신청] 3. 평화와 공존의 세계를 위한 의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21 21:32 조회1,363회 댓글176건

본문

3. 평화와 공존의 세계를 위한 의무 | 포럼

일시: 2016년 8월 14일(일) 오전 11시 ~ 오후 12시 30분
장소: BEXCO 컨벤션홀 101호
형식: 포럼
출연: 누어 사이드(시리아 / 스웨덴 방송 기자)

· 12세 이상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 참가자 본인이 참가 신청 댓글을 남겨주셔야 합니다.
· 본 행사는 선착순 400명까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제 이름은 누어 사이드입니다. 저는 3년 전 시리아로부터 망명을 떠났습니다. 이제 저는 날짜를 기록하지 않습니다. 고향 시리아를 떠난 뒤부터 저에게 시간은 멈춰버렸기 때문입니다. 서류상으로 저는 27년을 살아왔지만, 제 고향에 전쟁이 일어난 순간부터 시간은 멈춰버렸다고 생각합니다. 고향으로 돌아갈 때까지 저에게 시간은 계속 멈춰있을 겁니다. 2013년 제가 살던 마을은 ISIS의 학살을 당했고, 저는 그 학살에서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생존자 중 하나입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저는 저널리스트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 누어 사이드, 「개인적인 편지」 중에서

세계 각지에서 발생한 테러로 인해 점차 세계인의 마음속에 테러에 대한 두려움은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시리아 등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수많은 난민과 이민자에 대한 증오와 거부, 배제와 소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결코 ‘테러리스트’와 ‘테러의 희생자’를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난민들은 선진국 국민들이 수십 년에 한 번 겪을까 말까 한 전쟁과 테러의 위협을 매일 느끼는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그러한 고통을 벗어나고자 목숨을 걸고 희망을 찾아 떠난 이들입니다.  

만약 당신이 지금 난민이 아니라면, 그것은 난민으로 태어나지 않은 것일 뿐입니다. 이것이 난민보다 더 많은 권리를 당연히 누려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당신이 난민이 아니라면, 그것은 전 지구적 자본주의와 세계 정치의 냉혹한 어둠에서 잠시 비켜나 있을뿐, 여기에서 배제된 이들을 불쌍하게 여기거나 증오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평화와 공존의 세계를 위한 의무>에서는 시리아 난민 출신으로 스웨덴 국영 방송의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누어 사이드’와 함께 합니다. 누어 사이드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실제로 난민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생각해보고, 난민과 같은 처지에 있는 이들에 대한 세계인의 책임과 의무에 대해서 생각해볼 것입니다.


[참여신청 질문] 평화와 공존의 세계를 위한 의무

* 지금 지구에는 총 6,000만 명의 난민이 있습니다. 이들이 왜 난민이 되었으며, 또 이들이 낯선 타국의 땅에서 겪고 있을 어려움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난민들은 세계의 전쟁과 폭력, 탐욕에 희생된 이들이며,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고귀한 존재들입니다.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 할 고귀한 존재들에는 누가 있으며, 또 어떻게 이들을 지켜낼 수 있을지 여러분의 생각을 써주세요.
 

● 추천도서 |『집으로 가는 길』(이스마엘 베아, 북스코프), 『웰컴 삼바』(델핀 쿨랭, 열린책들) 

 

* 홈페이지 댓글란에 바로 댓글을 작성하시면 홈페이지 오류 등으로 다시 작성하셔야 하는 위험이 있으니 메모장에 작성후 옮겨주세요. 

댓글목록

문영빈님의 댓글

문영빈 작성일

김성구, 문영빈 참여 신청합니다.

김지선님의 댓글

김지선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홍동욱님의 댓글

홍동욱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박유정님의 댓글

박유정 작성일

부모님과 같이 신청합니다

윤수경님의 댓글

윤수경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조숙희님의 댓글

조숙희 작성일

신청합니다

류민석님의 댓글

류민석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홍수경님의 댓글

홍수경 작성일

이 세상의 모든 소수자들을 지켜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는 방법은, 교육으로 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이지님의 댓글

정이지 작성일

대한민국의 청년 그리고 청소년들의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쟁과 테러의 이야기는 비단 다른 나라만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역시도 전쟁과 남북분단이라는 뿌리깊은 문제를 가지고 있기때문입니다. 전쟁과 테러의 근원적인 문제를 깊이 고민하며 어떻게 해결해나갈 것인지 치열하게 토론하는 정신이 있다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도처에 도사리고 있는 전쟁과 테러의 위협에 대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장선미님의 댓글

장선미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김재은님의 댓글

김재은 작성일

늦었지만 참가신청 합니다

황주연님의 댓글

황주연 작성일

참가합니다.

이현서님의 댓글

이현서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가장 고귀한 존재는 아이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직 어리고 약한 존재이지만 우리의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바른 길로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조흔주님의 댓글

조흔주 작성일

늦었지만 참가 신청합니다. 친구 한 명과 같이 가려는데 괜찮을까요.

박유정님의 댓글

박유정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고귀한 존재는 나와 모든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은 고귀한 존재입니다. 행복하게 살 수 있고, 안전하게 살아갈 고귀한 존재들입니다.
우리 주위의 다른 나라에서 사람들이 겪고있는 고통에 더 관심을 가집시다

이수진님의 댓글

이수진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사람은 권리를 보장받을 가치로 가득찬 존재입니다.

이수진님의 댓글

이수진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김아연님의 댓글

김아연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저는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야 할 고귀한 존재들은 '양심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사람들' 이라고 생각합니다.예를 들어, 공무원과 같은 사람들이 양심을 지키며 조직 내부의 비리를 사회에 고발하게되면 그 공무원은 옳은 일을 함에도 불구하고 내부 고발자가 되어 사람들의 비난과 손까락질을 받게 됩니다. 저는 이러한 양심을 지키는 사람들을 좀 더 잘 보호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태완님의 댓글

김태완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박민서님의 댓글

박민서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권찬진님의 댓글

권찬진 작성일

(권혁준)참가신청합니다.

김연주님의 댓글

김연주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김유경님의 댓글

김유경 작성일

우리가 지켜야할 존재로 가장 가까이서 느끼게되는 이가 바로 어린이입니다.
이미 자신의 의지를 발휘해 삶을 헤쳐나갈 수 있는 성인에 비해 아동은 모든 삶의 조건을 어른에게 의지해야 합니다.
물리적인 조건이든 정신적인 조건이든.
동시에 아동은 아직 훼손되지않은 인간의 가능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사회가 온힘을 다해 보호하여야 할 책임이 있는 귀한  존재들입니다.
바로 이 땅의 내일이기 때문입니다.

홍예길님의 댓글

홍예길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오혜진님의 댓글

오혜진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고귀하다는 말 자체에 차별의 의미가 깃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고귀한 존재를 정하면 그렇지 않은 대상은 상대적으로 그렇지 않은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고귀하다 아니다를 막론하고 모든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세은님의 댓글

박세은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금동연님의 댓글

금동연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김현아님의 댓글

김현아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지켜야 할 고귀한 존재는 아이들이라 생각합니다. 전쟁으로 인한 고아나 소년병, 학업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 등 많은 아이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모든아이들은 꿈꾸면서 살아가야 하며 이러한 아이들이 훗세대를 물려받기 때문입니다

김다린님의 댓글

김다린 작성일

하천욱 참가신청합니다.
생명을 가지고 있는 모든 존재는 소중합니다. 친구들, 지역 구성원, 더 나아가서는 다른 나라 사람들이 겪고 있는 고통, 어려움에 대한 관심을 가집시다! 관심을 가지면 문제를 풀기위한 실마리에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김지유님의 댓글

김지유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한동훈님의 댓글

한동훈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김연은님의 댓글

김연은 작성일

우리가 지켜야 할 가장 고귀한 존재는 나와 관련된 모든 사람입니다. 저는 '고귀함'이라는 단어는 누구에 의해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각자 개인마다 다르게 기준이 정해지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각자마다 마음 속에 새겨져 있는 사람이 자신에게 가장 지켜야 하고 가장 고귀한 존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김유빈님의 댓글

김유빈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이시형님의 댓글

이시형 작성일

대리 신청/데이비드 힐스트롬
어떠한 사람도 다른 이들보다 고귀하다 할 수 없지만, 어떤 사람들이 보호받을 필요가 있는 상황에 처한 사회라면 그들을 보호하는 이들이 가장 중요한 존재입니다.

이시형님의 댓글

이시형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인간이 다른 인간보다 고귀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인간은 고귀하다고 믿는 사람 ,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그러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다른 사람의 착한 행동에 연대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수지님의 댓글

한수지 작성일

5명신청합니다

정예쓸슬님의 댓글

정예쓸슬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모든 존재는 고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사회에서 그들의 의지없이 인간의 기본권을 박탈당한 모두를 지켜내야 합니다 세월호 유족들 생존자들부터 전 지구적으로는 난민에 이르기까지 인간이라면 당연히 지니는 고귀한 가치를 이번 기회를 통해 한 번 더 생각하고자 합니다

최효성님의 댓글

최효성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저는 '고귀한존재' 이 말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고귀한존재라는 선을 지어내는 것부터 고귀하지 않은 것들이 존재한다는 전재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전쟁과 테러에는 역사, 사회적인 맥락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주된 피해자, 피해지역은 대부분 이러한 것들을 잘 알지 못하는 환경 즉, 정보의 약자입니다. 결국 불평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불평등을 극복하면서 사회는, 세계는 성숙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유승희님의 댓글

유승희 작성일

저는 범죄자가정에서 자라난 아이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 중 누군가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범죄인의 가족이라는 프레임을 달고 살아가는 그들은 자신의 잘못이 아닌 일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의 삶으로 짊어지게 됩니다. 아무도 고운 눈으로 바라보지 않고 차별받는 환경에서 그들이 올바른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을까요?

이채연님의 댓글

이채연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할 것은 개인의 개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을 보면 학생들의 개성을 지켜주기보다는 다른 것을 틀렸다고 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기회조차 주지 않고 있습니다.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하면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효정님의 댓글

선효정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나는 생명을 가지고 잉태된 존재라면 누구나 고귀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어찌 똑같이 목숨이 붙어있는 자들을 고귀한 존재와 고귀하지 않는 존재라고 구분 지을 수 있을까 그러니 우리 모두가 지킬 필요가 있는 고귀한 존재들이다. 하지만 우리를 변화시키는 존재들은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그 고귀한 존재 속에서 깨어있는 자들. 깨어있는 자들이 다시 눈을 감지 않도록 지켜내어 우리 모두를 깨울 수 있다면, 우리는 모두를 고귀하게 여길 것이고, 모두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김경하님의 댓글

김경하 작성일

신청합니다. 저는 이 질문에 답하기 전에 이 질문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귀한 존재는 무엇이고, 고귀하지 않은 존재는 무엇일까요? 그 사람이 설령 살인자라고 할지라도 고귀합니다. 예를 들어, 도스토옙스키는 감옥에서 사형선고를 받기도 하고 유배 생활도 한 죄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도스토옙스키가 훌륭한 작품들을 많이 남겼기 때무네 그가 고귀하다고 말하니다.  그렇다면, 만약에 도스토옙스키가 받은 사형 선고가 실행됬다면 우린 아직도 그가 고귀하다고 말할 까요? 이렇게, 세상에 고귀하지 않은 존재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신민경님의 댓글

신민경 작성일

꼭 지켜야 하는 고귀한 존재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은 고귀하며 모든 인간에게는 천부적으로 인권이 부여된다는 것은 21세기의 기본적인 의식입니다. 차별과 폭력을 당하는 이들이 없게 하기 위한 고민들이 곧 인권 투쟁의 역사이고, 헌법 이하의 모든 법과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사회적 인식이 그 성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지구상에는 아직도 우리가 지켜내지 못한 존재들이 다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을 지켜내기 위해서 우리는 더 많은 말과 더 많은 분노와 더 많은 문제제기로 세상을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친 끝에 진정으로 모두가 인권의식을 마음에 새기는 날에야 우리는 평화와 공존의 세계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포럼에 참석하여 시대에 희생된 사람들인 난민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배워, 평화와 공존의 세계를 만드는 데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김혜윤님의 댓글

김혜윤 작성일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할 고귀한 존재는 기회가 없는 아이들 인것같습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부의 정도에  따라 기회를 얼마나 가지는지가 판가름 나고 그로인해 금수저,흙수저 등 많은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따라서 저는 기회의 불균등으로인해 아이들이 가난과 굶주림에 처해 있다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보고, 전세계의 그러한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주영님의 댓글

정주영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 할 고귀한 존재들은 ‘우리’라는 공동체입니다. 이 공동체에는 단순히 나와 가까운 사람만이 포함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과 더불어 모든 생명까지 포함됩니다. 살아 숨 쉬지 않더라도 다음 미래 세대를 위한 존재들도 공동체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고귀한 존재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내 것, 내 가족의 것으로 작게 한정지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라 생각하는 것을 시발점으로, 다양한 방안이 도출될 수 있을 것입니다.

김지선님의 댓글

김지선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살아있는 생명은 누구나 고귀한 존재이며 우리가 함께 지켜내야 합니다. 또한 인간과 함께 지구에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과 자연환경 또한 우리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 하는 존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집단사육과 공장식 축산, 무분별한 개발은 생명을 소중히 여길 수 없게 만들며 결국 나보다 못한 사람에 대한 경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민지님의 댓글

강민지 작성일

참가신청삽니다

이서영님의 댓글

이서영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이서영님의 댓글

이서영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이서영님의 댓글

이서영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김병현님의 댓글

김병현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한수지님의 댓글

한수지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성의정님의 댓글

성의정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부유한 국가든, 빈곤한 국가든 새로운 생명은 태어나고 있으며 하나의 새로운 세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성장을 하면서 가지게 되는 다수의 가치관들과 의견들은 하나의 국가의 성격으로 성장할 수 있으며 다음 세대까지 이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 만큼 한 시대를 이루고 있는 아이들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자신의 의견을 내세울수 있도록 성장해야 합니다. 또한 이들을 지켜내기보다는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볼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 합니다. 

이현승님의 댓글

이현승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유지현님의 댓글

유지현 작성일

유지현 참가신청합니다

윤서빈님의 댓글

윤서빈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우리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 할 존재는 살아있는 모든 생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 다르다고 무시하거나 경시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 여혐, 남혐 문제 때문에 우리 사회가 떠들썩 했습니다. 여성과 남성으로 분류하기 이전에 우리는 모두 다 같은 평등한 인간이므로 모두의 생명을 존중하고 아끼며 사랑해주어야겠습니다.

곽승표님의 댓글

곽승표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안서연님의 댓글

안서연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할 고귀한 존재는 바로 '깨어있는 시민' 입니다. 우리 세계에 관한 문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해결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많으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가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싶습니다.

김성환님의 댓글

김성환 작성일

참여 신청 합니다! 인디언,원주민 이라고 생각 합니다 왜냐 하면 도시 사람 들때문에 집터를 잃고 살아가면서... 리우 올림픽 도 원주민 을 몰아 네고 경기장 을 지었 데요..

김보혜님의 댓글

김보혜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3명 입니다.

강예원님의 댓글

강예원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져야 할 것은 시민의식입니다. 사람들은 말로만 '이것을 지켜야 한다' '저렇게 하면 안된다'라고 하고 정작 자신에게 그런 행동을 하면 발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며 주위의 문제에 방관하지 말고 시민의식을 지키고 키워 이 사회의 시민으로서 사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세영님의 댓글

김세영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우리시대에 반드시 지켜야할 고귀한 존재는 모든 생명과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 입니다. 왜냐하면, 지구 자체에서 살아가는 생명과 지구는 어느것이 가치있는지 잴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어느하나 없어지면 전체에 위험을 초레하는 모두가 받침돌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오경님의 댓글

전오경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할 존재는 바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사람과 사람간의 배려, 나눔등을 모두 포함하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사람이라도 이러한 마음으로 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황선진님의 댓글

황선진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우리 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가치있고, 존엄하여 모두가 다 지켜야할 존재들입니다.
하지만, 비교적 사회적 약자에 속하는 여성, 장애인, 어린이, 노인들을 더 보호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진부한 답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앞서 말한 부류의 사람들은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크고 작은 차별 받고 있습니다. 작은 단위로는 우리 바로 옆의 이웃과 친구들 더 나아가 세계적, 국제적으로 힘든 사람들을 고귀한 존재로 여기고, 모두 힘을 모아 행복하게 불편함 없이 잘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리 모두가 해야할 몫입니다.

신지현님의 댓글

신지현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우리시대에반드시 지켜야할 고귀한 존재는 아이들 인것같습니다. 아이들은 많은것을꿈꾸고있고 이러한 아이들이 이 지구를 물려받기떄문이다

노승아님의 댓글

노승아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장민지님의 댓글

장민지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류원정님의 댓글

류원정 작성일

류원정 참가신청합니다

박경민님의 댓글

박경민 작성일

신청합니다
현재 시리아에서 발생하는 난민은 사상 최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경을 넘어가는 경우에 브로커들을 만나 돈을 빼앗기고 해상으로 탈출할 땐 구명보트가 뒤집혀 목숨을 잃을수도 있습니다. 난민캠프의 시설은 열악하고 수용인원을 점점 넘어서고 있어 길바닥이나 주차장에사 잠을 자는 난민들도 늘어납니다. 이런 난민들 중 가장 취약한 사람은 아동난민이라 생각합니다. 몇 년 전 해안가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 3살짜리 시리아 난민아이는 세상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그 아이뿐만 아니라 수많은 아이들이 시리아내전사태로 인하여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도와주기 위해선 전쟁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시리아에 대한 국제사회의 개입을 축소시키도록 계속적으로 비판해야할 것이다.

김현아님의 댓글

김현아 작성일

전쟁으로 순식간에 고아가된 아이들 , 나라가 지켜주지 못하는 난민들, 소년병 존중받지 못한 사람들 너무나도 많습니다. 저는 이들을 지켜줄수 있는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관심을 가져주고 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 저로써는 지금 당장 관심을 가져주는것 밖에 못합니다. 하지만 저 말고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해준다면 이 사회를 변화 시킬거라 생각합니다.

배윤서님의 댓글

배윤서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전에 올린 댓글은 개인적견해가 있어 새로 작성합니다. (삭제가 안되네요ㅠㅠㅠ)]
얼마전 세상에 큰 충격을 준 사진이 있습니다. 파도에 밀려와 바위 틈에 낀 4살 아이의 사진인데요. 이처럼 아무런 죄가 없이 그저 난민이란 타이틀이 이런 참혹한 결과가 나타난 것 아닐까요? 이를 위해 내전 같이 위험한 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여러 국가에서 난민을 받아주고, 다시 인간으로써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복지 체계가 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난민은 미래입니다. 힘없는 난민을 위해 힘있는 우리가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래야만 합니다.

길철용님의 댓글

길철용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우리시대에서 지켜나가야할 고귀한 존재들은 청소년들입니다. 청소년들은 부조리한 사회에 자신있게 맞서 싸우던 존재이며 앞으로의 미래를 결정지어줄 소중한 인재들 입니다. 그렇기에 청소년들이 고귀한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류원정님의 댓글

류원정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류원정님의 댓글

류원정 작성일

류원정 참가신청합니다

배윤서님의 댓글

배윤서 작성일

참가신청입니다!
지금 제 주변엔 난민의 심각한 상황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지구 어딘가에서는 있을 상황입니다. 그저 그런 상황들이 보이지 않아서, 내전으로 피를 흘리는 아이가 내 옆이 아니라서, 이에 대한 심각성을 사람들은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난민을 보호를 꺼려하는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당신이 난민의 상황에서 태어난다면 그런 말을 하시겠습니까?

양서영님의 댓글

양서영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우리 시대에 만드시 지켜내야 할 존재는 감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성이 결여된 요즘, 저는 학교에서 세월호 추모식 때 \"귀찮게 이런거 왜 하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째서 이렇게 되어버린 것일까요.  저는 학교에서 감성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숲에 나가서 흙도, 솔방울도 만져보고 색색의 물감들로 그림도 그리고 같이 다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한희주님의 댓글

한희주 작성일

신청합니다.
우리사회에 반드시 지켜내야할 이들은 세계시민의식을 가진이들입니다.
전세계인들이 모두같은 시민 우리와 같은 이들, 나와 같은 이들이라고 생각을 하게된다면 결코 무자비한 테러들이 서슴없이 일어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hheeju97님의 댓글

hheeju97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저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존엄하지못하는 행동을 하는 이들은 어린시절 그런교육을 받지못했을거이라 생각하여 아이들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서영님의 댓글

기서영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우리시대에 반드시 지켜야할 고귀한 존재에는 다문화가정 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좋아하셔서 결혼을 하신거고 아이를 나으셨는데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정말 해선 안돼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피해라는식으로 만들어 버려 거미줄처럼 얽혀 지금 까지도 차별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거미줄을 풀라면 지금이라도 차별을 해선 안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기채현님의 댓글

기채현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우리시대에 반드시 지켜야할 고귀한  존재에는 학대를  받고있는 아이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부터도 있었지만 요즘에 학대받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말로만 다들 왜 학대를 하냐 지켜야 한다고들 하시지만 실천에는 전혀 하시는 분들이 없습니다. 소리가 나더라도 괜히 끼면 불똥이 튈까 가만히 계신분들도 많습니다.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시면 학대가 이렇게 까지 심하지 않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학대를 받는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빨리 발견되 빠른날에 대처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지원님의 댓글

이지원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김윤이님의 댓글

김윤이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세상에 생명을 가진 것들 중 고귀하지 않는 존재는 없습니다. 어떤 것은 귀하고 어떤 것은 귀하지 않다로 나누지 않고 모두 동등하게 대하는 것이 모든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세상은 어떤 기준을 만들어 놓고 그 기준에 적합하지 않거나 자격을 갖추지 않는 생명들은 모두 배제시키고 마치 그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권리를 박탈당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듯이 그들에게 모든 책임을 전과하고 있습니다. 방법은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난민들도 똑같은 사람이며, 인간들에 의해 무차별적으로 희생당하는 동물들도 하나의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최소한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자리를 내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태윤님의 댓글

김태윤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우리 시대의 지켜야 할 고귀한 존재는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성찰 할 수 있는 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 할 수 있다는 것은 자신의 모습을 알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며 다가오는 미래를 걱정하고 준비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이들이 늘어나면 우리 사회의 모습은 좀 더 성숙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지민님의 댓글

성지민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저는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 할 고귀한 존재들은 아이들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정말 말 그대로 잠재력이 있는 존재들입니다. 하지만, 현 사회에서, 특히 한국 사회에서는 똑같은 길만이 아이들에게 요구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그 트랙에서 벗어난 아이들은, 혹은 그 트랙에서 정말 열심히 지금도 뛰고 있는 아이들은 자신의 가치를, 자신의 잠재력을 알지 못합니다. 우리의 역활은 아이들이 자신의 가치를 찾도록 도와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보원님의 댓글

하보원 작성일

참여 신청 합니다.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 할 고귀한 존재는 바로 앞으로의 지구를 책임지게 될 다음 세대인 것 같습니다. 현재는 전쟁으로 인한 난민 문제 뿐만 아니라 고아 문제, 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한 문제, 다문화 문제 등과 같이 많은 사회적 문제와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재 세대의 문제점을 올바른 길로 고쳐 나갈 희망은 다가오고 있는 다음 세대입니다. 아직도 이러한 아픔이 존재하고 있는 지금을 개선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켜내야 하는 고귀한 존재인 다음 세대는 누군가 지켜내려고 노력한다고 해서 그들의 고귀함이 지켜지는 것이 아닙니다. 또 지켜내기를 마냥 희망한다고 해서 하루 아침에 지켜지는 것이 아닙니다. 강남역 묻지마 폭행 사건이 일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지금 며칠 전 또다른 묻지마 폭행 사건이 벌어졌고, CCTV로 어린이집 폭행사건이 비일비재하게 밝혀지는 요즘, 얼마전 한여름으로 무척 더운 날씨에 유치원 버스에 8시간동안 갇혀있다 아이가 의식불명 해지는 사건도 일어났습니다. 비슷한 사건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는 지금, 같은 부류의 사건이 여러번 일어날 동안 도대체 우리는 무엇을 했을 까요? 사건이 일어나면 그 얼마 동안 주목하고, 애도한다 싶다가도 모두의 마음이 식어버리고, 또 다시 이런 사건이 일어나고.. 이런 무의미한 반복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아주 큰 것이 아닙니다. 단지 진심어린 애도와 공감과 관심입니다. 이렇게 사소한 일의 실천이 다음 세대를 지켜나가는 시작점입니다.

김주영님의 댓글

김주영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오늘 경남고에 와서 강의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강의에서 힘든 상황에서 용기를 낸 누어 사이드 기자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반드시 지켜내야 할 존재는 규정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누군가에겐 무엇보다도 소중한 존재일 것입니다. 이들을 위협하는 조직들이 있다면 모두가 힘을 합쳐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들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더 깊은 생각을 해보고 싶습니다.

정세현님의 댓글

정세현 작성일

이 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 할 존재는 자기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둘러싸는 주위의 말과 시선에 쉽게 흔들리거나 휩쓸리기 마련입니다. 남들의 편협한 시선 속에서도 자신의 목소리를 낼 줄 알아야한다고 말하면서 자신은 남들을 따라하고 마는 모순 덩어리가 될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나'를 지켜내고 '나'들이 모여야 우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가 모인다면 정의로운 사회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도 있다고 여깁니다. 
소나무처럼 굳건하겠다는 다짐도 때로는 갈대처럼 흔들릴지 모르지만, 자신감과 신념을 가지고 '나'를 지켜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성님의 댓글

김민성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저는 어르신들과 군인들이 우리 시대에서 지켜내야할 고귀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젊을 때 가난한나라를 보며 일요일도 제대로 쉬지못하고 토요일 까지 열심히 일하며 미래세대를 위해 땀흘렸던 현재의 어르신들, 나라를 지키기위해 한목숨걸고 많은 위험속에서도, 힘듦속에서도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위해 힘쓰고 있는 군인들이 지켜야할 고귀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김영웅님의 댓글

김영웅 작성일

역사의 희생자들입니다. 현재란 과거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며 현재의 상황이 어떠하든 긍정적인 변화를 도모하고자 온몸을 불사르신 분들이 많습니다. 현재는 역사를 반영하는 거울이며, 역사를 만든 이들이 현재를 창조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희생을 기억해야만 현재도 있으며, 또한 우리가 역사가 되는 그날 미래도 있을 것입니다.

박진관님의 댓글

박진관 작성일

박진관
참가신청합니다

김유찬님의 댓글

김유찬 작성일

신청합니다.
저는 사람들의 목숨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제가 옛날에 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생각이 났습니다.
그 내용은 전쟁으로 인한 사람들의 인명 피해였습니다.이렇게 전쟁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건물이 부서져 사람들의 터르 잃는것도 있지만 더 큰 문제는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 간다는 것입니다.저는 이것을 보고
언제 또 전쟁이 일어나 사람들의 생명줄을 끊어갈 것인지 생각을 하면서 이 강의를 들을것입니다.그래서
사람들의 목숨이 지켜야할 존재인 것입니다.

전아인님의 댓글

전아인 작성일

신청합니다.
스스로를 지킬 힘이 부족한 사람들을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낯선 땅에서 국가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난민에게는 스스로를 지킬 힘이 없습니다. 그들 스스로가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대신 목소리를 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것이 세계인으로서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다우님의 댓글

다우 작성일

미래입니다. 지금은 존재하지 않지만 지금이 없으면 존재하지 않을 것이요. 아직 없기 때문에 더욱 유의해야죠. 무책임하고 무분별한 자연파괴와 개발, 핵발전소 건설을 중단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지현님의 댓글

김지현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문경록님의 댓글

문경록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존재는 자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재화들은 존재로서의 가치를 잃은 채 돈이라는 교환적 재화로서 끊임없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그 소비를 통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것이 자연입니다. 무분별한 사대강 개발을 통해 강에는 녹조가 범람하고, 환경 오염으로 인해 바다는 점점 어두워져가고, 터널 공사 등으로 산과 산 속에 사는 생물들은 터전을 잃어갑니다. 소수자성을 지향하는 사회가 올바른 사회라고 생각할 때, 바로 그 소수자성의 끄트머리에는 자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유의지를 가지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자연의 생명력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그러면서 우리의 욕심을 양보할 때 더욱 지속가능한 성장의 사회로 나아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연우님의 댓글

서연우 작성일

서연우 신청합니다.
우리 시대가 지켜내야 할 존재들은 고귀한 삶을 요구하는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여태껏 우리 시대는 약한 자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결국 우리는 감춰져 있었던 고통을 마주하고 있으며, ‘인간’이라는 근본적인 물음 앞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가 이런 약한 ‘목소리’에 반응하고 응답한다면 존재 그 자체로 고귀한 모든 존재를 지켜 낼 수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김민성님의 댓글

김민성 작성일

김민성 참여 신청합니다.
『넛지』로 유명한 카스 선스타인의 또다른 책, 『왜 사회에는 이견이 필요한가』에서 힌트를 얻었는데요, 다수의 동조 속에서 개인에게 오는 불이익을 감수하고서라도 이견을 외칠 수 있는 소수의 목소리, 우리는 계층과 분야를 막론하고 잠재되어 있는 이 소수의 목소리를 보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비단 그들의 인간다운 삶을 보호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그들의 고귀한 목소리를 어떻게 하면 공적인 목소리로 발화시켜서 공적인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는가, 이것이야말로 공동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소수의 목소리를 지켜내야 하는 이유입니다. 현실에서 이 과정은 논리와 이성으로 무장된 명쾌한 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진흙탕 싸움처럼 눈을 흘길 수밖에 없는, 비열하기도 하고 치열하기도 한 정치적 논쟁을 수반합니다.
피상적으로는 항상 다수가 옳아 보이고 소수를 향한 비판은 합당한 것처럼 보입니다.  안타깝게도 다수는 못 느끼지만, 소수는 무의식적으로 압력을 느끼고 자기검열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완전히 옳음을 확신할 수 없는 불완전한 인간이고, 그래서 인류가 발명해 낸 최후의 정치 체제가 민주주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양한 의견이 공존할 수 있는 체제, 이는 제도적뿐만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민주주의를 위시한 다수의 폭정이 아니라, 개개인이 가진 모든 정보와 의견이 적절하게 공유되어 최적의 답을 도출할 수 있는 진짜 민주주의를 운용할 수 있습니다. 고귀한 존재들이란, '야만스러운 존재들'과 구별된 특정 인간들이 아니라, 언제든지 자기 자신이 소수에 처해질 수 있음을 인식하고 그때 자기 목소리를 당당히 발화할 수 있는 보통 사람들입니다.

이준서님의 댓글

이준서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바로 노동자들이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을 지켜줄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다름아닌 국가가 직접 노동자들을 지켜줄 수 있는 제도들을 만들어야 합니다. 더이상 노동자가 회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닌, 국가에 의해 보호받는 존재라는 것을 회사에 보여줌으로써 노동자들의 자유, 권리가 훨씬 증진되고 그들이 보호받을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박은빈님의 댓글

박은빈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기존의 사뢰구조와 싸우면서 새로운 가치를 주장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이 지켜져야 합니다. 지금 우리의 힘으로는 도우기 힘든 난민들과 테러로 고통받는 일반 시민들의 곁에서 이들을 치료하고 도와주는 사람들도 지켜져야 합니다. 우리는 공동체 속 일원이니까요.

문경원님의 댓글

문경원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우리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할 고귀한 존재들은 사실 사회 구성원 모두이겠지만, 그 중에서도 우선순위를 꼽으라면 저는 아무 죄없이 고통을 당하고 있는 존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내전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 자신의 노동력을 대가없이 내주고 노예처럼 살아가야만했던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아무런 죄를 짓지도 피해를 주지도 않았으나 도리어 자신이 피해자가 되버린 사람들을 먼저 지켜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법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 간단한 문제였다면 사안이 이렇게 길게까지 오지도 않았을 겁니다. 난민문제가 단순히 구조문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치,경제적 상황이 겹쳐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난민문제를 위해서는 모든 국가과 세계기구가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해당 국가들의 정치, 경제적 상황을 무시하자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오랜 논의와 합의를 통해 그들을 구조해내야합니다. 다만 논의 내내 가장 강조점을 둘 것은 '존귀한 생명을 살리는 일' 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장선영님의 댓글

장선영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잘못이 아닌 것으로 피해받는 모든 생명을 지켜야 합니다. 누군가의 욕심에 의해 희생당하는 생명들은 너무나 무고합니다. 세계의 한 일원으로서 누구든지 이들을 지켜야 합니다.

김성완님의 댓글

김성완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이 시대의 고귀한 존재들은 수도없이 많아서 하나를 특정지어 정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임련님의 댓글

한임련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야할 고귀한 존재는, 지금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지켜내긴 어렵겠지만, 지금 내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의에 눈감지 않고 하나씩하나씩 해나가다보면 언젠가 우리는 조금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있지 않을까요.

권윤지님의 댓글

권윤지 작성일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 할 고귀한 존재들은 다름 아닌 다음 세대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세상은 갈수록 테러와 범죄 등의 증가로 고통 받는 존재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류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이러한 현실을 바꾸어 나가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미래를 이끌어갈 다음 세대인 청소년과 어린이들. 과연 안녕할까요? 얼마 전 유치원 버스에서 선생님이 미처 두고 내려 한 어린이가 70~80도나 되는 차 안에서 8시간 동안이나 혼자 있다가 의식 불명 상태로 남겨졌습니다. 그 외에도 유치원 CCTV에 찍힌, 차마 눈 뜨고 볼 수도 없는 어린이 학대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뿐일까요.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자살율과 행복지수는 세계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경쟁, 입시, 성적, 대학’이라는 무게에 짓눌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정작 자신이 정말 가슴 뛰게 좋아하는 일은 찾지도 못한 채 높은 성적을 받아 높은 대학에 들어가서 스펙 준비하랴, 학점 관리하랴 정신없이 대학생활을 하고서도 취업은 하지 못하는. 이런 안타까운 현실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우리는 끊임없이 다음 세대를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내고 고군분투해야합니다. 인문학을 통해 정의롭지 않은 것에 분노해야 함을,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아도 멈추지 않아야 함을,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치면 변화를 이루어낼 수 있음을 배우고, 기억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김지혜님의 댓글

김지혜 작성일

신청합니다.
인간은 모든 것을 누리는 종으로써 우리뿐만아니라 자연도 함께 소중히 다루고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고귀하다는 존재범위와 경계는 어디까지인가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싶습니다.

김민주님의 댓글

김민주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저는 생명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것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생명보다 소중한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존재(사람)가 따로 누구인지 묻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생명 모든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고귀한 존재이고 누가 더 고귀한지 나눌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필요할때 정당하게 상대방을 배려, 존중하며 서로 도와준다면 그런 의식이 좀 더 많이 생겨난다면 점점 조금씩 사회적, 경제적 약자들이 줄어들 수 있들것이라고 믿습니다.

김경미님의 댓글

김경미 작성일

김경미 참가신청합니다. 지켜야할 존재는 너무도 많기에 우리가 그들을 지키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고 많은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소진아님의 댓글

소진아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최은수님의 댓글

최은수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우리가 모든 생명체들-그것이 인간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 생명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지닌 것들은 무엇이든-을 모두 존중해야 하고 고귀한 대접을 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들 모두가 존엄하고 고귀한 대접을 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생명체 뿐만 아니라 양심이나 사랑, 애정 같은 가치와 덕목들 역시 우리가 지켜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 현대사회에서 잃어가고 있는 정직, 존중 같은 가치들 말입니다. 반드시 우리는 모든 생명체들을 존중하고 지켜내는 동시에 수많은 가치들 역시 지켜내야만 합니다.

변준수님의 댓글

변준수 작성일

신청합니당

설유정님의 댓글

설유정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김광욱님의 댓글

김광욱 작성일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교육받는 학생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변화와 개혁을 특히 교육 부분에서 잘 실천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실제로 학생들은 학교를 무엇인가를 얻고 배우러 가는 즐거운 곳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경쟁 구도가 잡혀있고 자신들을 잡아놓는 일종의 감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대의 탄생과 새로운 정의 실현을 원한다면 지금 교육받고 곧 사회로 나아가게 될 학생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지현님의 댓글

박지현 작성일

신청합니다.
우리가 지키고 소중히 다뤄야할 존재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혼자만의 힘으로는 세상을 살아갈 수 없을 것 입니다. 모두가 '나'가 아닌 '너'를 서로서로 소중히 여기고 대하면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질 것 입니다.

박성민님의 댓글

박성민 작성일

신청합니다.
자연을 지켜줘야합니다. 우리가 자연을 빌려쓰는것인데 함부로 막 사용하니깐 지켜줘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지구온나화와 환경오염등 문제가 계속 심각해진다고 하는데 우리가 자제와 대체 에너지 계발등을 통해 좀 더 자연을 지켜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상원님의 댓글

김상원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우리 시대에서 지켜야 하는 존재는 사라져가는 인간적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타인을 대할 때, 나 스스로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지켜야 하는 가치들 말입니다. 오늘날 사회를 살아가면서 경쟁하고 무언가를 쟁취해야 하고 스스로를 지켜야한다는 압박 속에서 그 가치를 너무 쉽게 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무엇이 소중한 것이고 삶을 구성하고자 하는 가치인지를 정확하게 지켜낼 힘이 있다면 우리는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조주영님의 댓글

조주영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지켜야 하는 고귀한 존재는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평화와 공존의 세계를 위한 의무라는 이번 강연을 통해서 어떻게 지킬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건 난민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역사를 전쟁의 기록이라고 할 만큼 인류는 많은 전쟁을 거치며 발전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희생 된 것은 언제나 다수의 평범한 국민들이었고, 전쟁을 하는 동안에는 인간이 인간다움에 대한 고민을 내려놓은 채 비극을 만들곤 했습니다. 그래서 루소, 칸트와 같은 당대 최고의 철학자는 영구평화에 대한 고민을 했고, 그 생각들이 이어져서 국제연맹, 국제연합처럼 세계평화를 위한 조직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중동지역에서 발생한 전쟁이 전 세계로 광범위하게 테러를 일으키는 등 평화를 깨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난민들은 희망을 찾기위해서 목숨을 걸고 다른 나라로 향하지만 그 과정에서 희생되거나, 다른 나라에서 살아가기까지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답을 고민하고 있는데, 단지 언론에 실리는 내용이 아니라 이번에 강연에 참가해서 직접 그 상황에 있었던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다면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소민님의 댓글

이소민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우리나라도 난민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찬희님의 댓글

조찬희 작성일

신청합니다. 생명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매우 존엄한 가치입니다. 그 누구도 불안과 공포를 떨어야만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시리아 난민들의 실상을 깨닫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함께 논의하고 토론하는 공론의 장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조민경님의 댓글

조민경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우리는 사회를 둘러싼 모든 존재를 가치 있고 존재 자체로 존엄한 한 생명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연우님의 댓글

나연우 작성일

나연우 참가 신청합니다.

우리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할 고귀한 존재들은 우리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모두입니다.
누구하나 고귀하지 않은 존재가 없습니다.
그러나 지구에는 총 6,000만명의 난민이 존재합니다.
그들이 난민이 된 이유는 그들의 잘못이아닙니다.
그리고 그들이 겪고 있을 어려움은 감히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깊이입니다.
세계의 전쟁과 폭력 그리고 탐욕에 희생된 그들은 모두 한명한명이 고귀한 존재이며 우리가 꼭 지켜내야합니다.
우리가 그들을 지키는 방법은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세계인 모두가 그들을 지켜내야할 고귀한 존재라고 인식하는것.
그것이 최우선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배윤서님의 댓글

배윤서 작성일

신청합니다.
저는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인디고에서 수업한 '집으로 가는 길' 이라는 책에서 처럼 전쟁터같이 다른 생명을 함부로 대하고, 죽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생명들이 고귀해서 지켜야 합니다.
모든 생명들을 지켜주고 나와 같은 소중한 생명들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질문을 보았을 때는 '범죄자가 아닌 사람들' 이라고 생각 했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범죄자들의 목숨도 누구에게는 정말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에 가족, 친구가 아닌 다른 사람이 범죄를 저질렀는 이유로 죽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줍시다.

배현진님의 댓글

배현진 작성일

신청합니다

장병순님의 댓글

장병순 작성일

신청합니다.
우리가 지켜야할 존재는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입니다.
인간을 포함하여,
지구까지...  살아숨쉬는 모든 존재입니다.

배채윤님의 댓글

배채윤 작성일

신청하겠습니다

우리가 지켜야할 존재.. 너무나 많은 존재중에서 저는 두 존재를 반드시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며 잊혀져버리는 존재와 지금 내옆에 있는 존재. 그 존재들은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고, 그만큼 다른이에게도 소중한 존재일 것 입니다. 
지킨다는 의미가 아직은 제게 절실히 다가온적은 없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알아가보고 와닿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병일님의 댓글

민병일 작성일

지켜야할 존재에 대한 범위에 이미 오류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지켜야할 가치는 그 가치판단과 기준에 따라 다른 우리만의 오류다. 언제나 그렇듯 정의도 시대와 사회가 강요하는 대로 모습과 의미를 달리해 왔다. 절대선과 절대악의 기준도 없었고 언제나 사람들의 무의식속에서 자리잡아왔다. 그것은 우리가 지켜야할 가치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기에 우리가 지켜야할 가치와 존재는 그런 모든 역사적 배경과 사실을 근거에 두지 않으면 안된다. 그리고 나는 공부했고 우리가 정말로 지켜야할 가치과 존재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것은 사회적 약자도 아니었고 강자도 아니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 이 대자연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숭고한  목적을 위해서 나는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지켜야할 존재보다 가치가 훨씬 고귀하다고 느껴진다.

박서영님의 댓글

박서영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반드시 지켜야 할 존재라고 했을 때 처음에는 어린이를 떠올렸습니다.하지만 생각해보니 반드시 지켜야 할 존재는 정할 수 있는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제 생각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존재는 '우리 모두'라고 생각합니다.

이응현님의 댓글

이응현 작성일

신청합니다.

송현진님의 댓글

송현진 작성일

반드시 지켜내야 할 존재,라는 말만 들었을 때 이게 친구의 질문이었다면 저는 가족, 친구 등의 말을 했겠지만 단지 인디고가 이런 질문을 했다는 이유로 저는 생각하는 사람들,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 같은 말들을 써내려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참 우스운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반드시 지켜내야 할 존재, 라는 말에 인류 전체를 지켜야한다 말하고자 합니다. 그 인류가 범죄자, IS와 같은 테러단체를 포함하고 있다하여도 우리는 그들 모두를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보다 미국에서 총기사고가 더 많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순히 미국은 대부분의 주에서 총기소유를 합법화하기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테러리스트들이 테러를 할 수 있는 이유도 테러를 위한 도구들이 그들에게 제공될 수 있기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그들이 자라온 배경환경이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게하였을 수도 있지요. 그러한 환경을 제공받지 않았다면, 총기 등을 제공받지 않았다면 사건들의 일부는, 어쩌면 반 이상은 줄어들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모두를 지켜내어 모두가 지켜내질 수 있는 존재로 거듭나게 해야하며 이를 위해 모두가 지켜내지기 위한 문화를 키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윤정님의 댓글

고윤정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우리 시대에 지켜야 할 고귀한 존재를 묻는단건 이 세상에 고귀한 사람과 고귀하지 않은 사람이 나뉘어 있다는 인식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세계인권보고서에서처럼 인간 모두는 존엄하고 모두 고귀한 사람들입니다.
모두 다 같지만 고귀한 존재로 여겨지는 수많은 사람들은 이미 보호받고 있는 것이겠죠.
고귀하지 않게 여겨지는 사람들이 지켜야할 고귀한 존재겠지요.

김들님의 댓글

김들 작성일

자기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지켜야 합니다.
부당한 현실에 힘들어도 그저 묵묵히 견디고 침묵하는 자세가 사실상 우리가 교육받아왔고, 또한 가져온 자세입니다. 이와는 달리 우리가 걸어온 역사에서 잘못된 제도는 끊임없이 뒤바뀌어 왔고, 그를 위해 수천 번의 혁명과 투쟁,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지금의 현실 역시도 누군가에게는 부당하고, 불공평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혁명처럼 거대한 파도를 일으켜야만 이 불공정한 사회를 바꿀 수 있을까요? 그 어떤 역사에서든, 현실을 부당하다 느껴 처음 목소리를 낸 사람은 ‘단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한 사람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실을 수긍하고, 멈춰있는 사람이 아니라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며 소리를 높여 외치는 사람 말입니다. 누구든지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면, 사회를 바꿔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건이 말해주듯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은 여전히 보호받고 있지 못합니다. 최근 이슈가 되었던 갑을오토텍 노사대립만 봐도 그렇습니다. 이 거대한 회사를 상대로 싸우는 노조의 가상한 용기에 박수를 쳐주지는 못할망정, 2년 동안 타협 자체를 거부하는 사측을 보면 실로 대단하단 생각이 들기까지 합니다. 지금도 그들은 회사가 고용한 ‘특전사’ 출신 용역들과 몸싸움을 해가며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버티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투쟁하고 있음에도, 국가나 사회로부터 조금도 보호받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부당함이 오랫동안 뿌리내리고 있던 사회이기에 가능하겠지요. 우리는 그렇게 변명하며 책임을 사회에게 떠넘기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 역시 이 사회의 일부로서 이들을 지켜내야 합니다. 이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관심이라 생각합니다. 사회가 두려워할 수 있는 유일한 힘이 바로 여론입니다. 그 자체로 또 하나의 목소리이자, 모두가 함께 내는 우리들의 목소리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게 바로 외침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신정연님의 댓글

신정연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김지선님의 댓글

김지선 작성일

신청합니다.
바로 나,너,우리들 모두를 소중하게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나와 너가 모여 우리가 되고 사회가 되고 세상이 됩니다. 나 스스로를, 상대방을, 우리들을 소중히 지키고 고귀하게 여긴다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죠?

허민성님의 댓글

허민성 작성일

우리가 지켜야하는 존재는 '나'라는 존재일듯하다. 획일화되고 단편화되어가는 생활속에서 나라는 계설을 찾는 것은 정말로 중요한 일입니다. 이 '나'라는 자야를 지키기 위해서는 자기자신의 가치관을 확실하게 새울 필요가 있다.

양재평님의 댓글

양재평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 할 고귀한 존재는 우리 모두입니다. 인간 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이며, 자연 환경입니다. 저는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가 고귀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강자든 약자든, 억압하는 자든 억압받는 자든 모두가 소중합니다.
고귀한 존재들을 지켜내기 위해 우리는 인간 개개인에 맞서 싸우기보다 사회 구조를 바꾸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무고한 사람들을 향해 테러를 자행하고 있는 테러리스트들은 마땅히 비난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 맞서 싸워야 하는 건 테러리스트들이 아니라 테러리스트를 낳은 사회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한이경님의 댓글

한이경 작성일

신청합니다.

글쎄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그 답의 방향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경원님의 댓글

김경원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우리가 지켜야 하는 존재는 아이들 입니다. 청소년의 저 는 정의, 자유 이런 추상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전 우리가 지켜야 하는 존재는 웃고 있는 아이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지켜내기 위해서 해 줄 일은 뭐가 있을까요? 유니세프를 통해 지원해야 하나요? 전 수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당신이 그들 아이들을 위해 해 줄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습니까? 당신이 주장하면 세상을 움직일 수 있습니까? 내가 해 줄수 있는 일은 그들을 위해 고개 숙여 사과하는 일 밖에는 없습니다.

송효진님의 댓글

송효진 작성일

신청합니다

김하연님의 댓글

김하연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고귀하다는 기준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고귀한 존재는 스스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인정하지 않고 부인하면 타인을 자신과같게 대할 것이며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 또한 자신을 그저 그런사람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물론 무조건적인 맹목적인 자신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아닌 받아들이고 단점을 조금씩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갖고 함께 나아가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될 것 같습니다.

윤준희님의 댓글

윤준희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이소정님의 댓글

이소정 작성일

신청합니다! 우리 시대에 지켜야 할 고귀한 존재들. 너무나도 많습니다. 마치 배우들이 시상식에서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들을 얘기하듯 늘어놓으려면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는 지켜야 할 고귀한 존재들입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가족이나 친구가 될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하는 고귀한 존재들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어린이들 입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를 이어 나가고, 이 시대의 문제를 새롭게 환기 시키고 해결해 줄 수 있는 어린이들이 우리에게 있어서 고귀한 존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잘못된 사고 방식으로 된 사회를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볼 줄 아는 어린이들은 우리 사회에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지켜야 할 존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육체적으로 전쟁 등에서 보호받아야 되는 것은 물론, 교육을 통해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도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은비님의 댓글

김은비 작성일

신청합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고, 우리는 그 다양성을 존중해 줄 의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주류와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차별받는 이들이 너무나 많이 존재합니다.
우리 사회의 고귀한 존재는, 사회를 이루고 있는 구성원 모두입니다.
즉, 우리와 함께 사회를 만들어가는 모두가 고귀하게 여겨져야합니다.
그 누구든 무슨 이유로도 차별받아서는 안됩니다.
사랑과 포용 그리고 관용의 정신으로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하길란님의 댓글

하길란 작성일

신청합니다

바빠서, 배고파서, 전쟁 때문에 희망없이 꿈없이 하루하루를 버텨나가는 모든 사람들의 미래를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꿈도 희망도 미래도 없이 š嶽

고남현님의 댓글

고남현 작성일

신청합니다.
우리가 지켜야하는것은 우리 서로서로 입니다.몇몇 사람들은 남의 도움없이 살수 있다고하는데 과연그럴까요? 일반적인 생활은 가능할지 몰라도 아주 위급한순간에 혼자살아기기란 어려울겁니다.그럼으로 우리는 서로서로를 도우며 서로서로에게 의지를 하며 살아가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숙희님의 댓글

조숙희 작성일

신청합니다

신지우님의 댓글

신지우 작성일

지켜야 할 존재들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자연과 억울한 일로 가족을 잃은 이들, 그리고 저 자신. 하지만 이들을 지켜내기 위해 제가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가 물었을때, 저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할거예요. 그런 면에서 제가 정말 지켜내고 싶어하는건지 반성이 드네요.

홍록기님의 댓글

홍록기 작성일

지켜야할 고귀한 존재가 규정이 되어 있을까 싶습니다. 사회구조 속에 퍼져있는 권력의 영향 아래에서 인간의 존엄을 침해받는 이들이, 모두 함께 지켜야할 이들이라고 할 수 있지 싶고...사실, 침해받는 이들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는, 인류는 침해받을 위기에 있습니다. '인간' 존재를 그 자체로 고귀하게 여기지 못한다면 종국에는 아무도 지켜낼 수도 지킴 받을 수도 없을 것입니다.

조해진님의 댓글

조해진 작성일

스스로의 고귀한 인간적인 면모를 잃지 않고 지켜나갈 수 있다면, 위기에 빠진 타자들을 지키는 것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은빈님의 댓글

하은빈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개인적으로 특별히 고귀한 존재라고 떠오르는 것은 없지만 생명이 있는 존재는 모두 고귀하다고 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각자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수미님의 댓글

최수미 작성일

참가 신청합니다.

우리 시대에 지켜야 할 존재는 '너'라는 존재가 아닐까요?
'너'라는 존재가 있어야 '나'도 있고 '우리'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존재를 지키려면 우리가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사건이나 문제가 생기면 문제의 상황 뿐만아니라 그 문제의 원인도 관심을 가지고 해결방법을 찾아나가려고 한다면 지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예주님의 댓글

정예주 작성일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우리 모두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서로 공감하고 웃고 같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누구하나만 고귀한 것이 아닌 우리모두가 공존하고 있기 떄문에 우리가 고귀한 존재고 지켜야 할 것 인것 같습니다.  우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다들 양보하는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타인에 입장에 대해 더 생각해보면 우리는 싸울릴도 없고 사고도 없을 것입니다. 그레서 저는 우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배려심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박송희님의 댓글

박송희 작성일

지켜야 할 사람이라면 사회적약자라고 생각합니다. 빈곤이 심하거나,차별로인한 나라의 지원,복지를 제대로 보장을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사라져도 저희도 알게 모르게 자리중심한 차별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그런점을 주의하여 모든 사람들이 시선을 바뀌면서 똑같은 사람으로 존중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양희진님의 댓글

양희진 작성일

반드시 지켜내야 할 고귀한 존재는 우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가 감정을 느끼고 살아가는 이 시대의 전달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세계에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삶의 형태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지만 기본적인 것들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사람들, 기본적인 것들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들에게 먼저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들을 지켜내는 방법은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고 또 현재 다양한 방법으로 지키고자 앞장서서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다른 상황을 가지고 있겠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예를 들어 캠페인이나 후원등) 소소하게라도 꾸준히 실천을 해나가는 것이라고 당장의 최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권진오님의 댓글

권진오 작성일

아이들이라고 믿습니다 고귀하지 않고 지키지 않아야 할 존재가 어디있겠냐마는  저는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으뜸이라고 믿습니다 가장 쉽게 상처 받지만 또 가장 빨리 웃음 지을 수 있는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선 어른들의 차갑기 짝이 없는 세계를 따뜻하면서도 서로 보듬을 줄 아는 순진한 아이들의 세계와 다르지 않게 변화시켜야 할 것입니다

최경록님의 댓글

최경록 작성일

사랑을 나름대로 정의 하자면 헌신이라고 생각합니다.
헌신은 뭔가를 기대하지 않고 주는 것입니다.
헌신이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저물어가는 인류라는 생각도 합니다
다음세대를 위한 준비도 필요합니다.
개개인의 올바른 생각들을 한곳으로 모아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을 만드는 실천가들이 많아 지길 기대합니다.

이재연님의 댓글

이재연 작성일

빈곤 불평등 불의 수없이 많은 것들이 우리들로 부터 멀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결국 공멸할지도 모릅니다.
지금부터라도 공동체의식을 가져야 하며
세계시민이라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지켜야 할것을 지켜야 할것입니다.

심예지님의 댓글

심예지 작성일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야할 존재는 '자연'입니다. 우리 인간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고, 우리의 이익만 생각하며 모조리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저는 우리가 자연으로 만든 결과물만 보지 말고 만든 과정도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조금 편하려고 생명을 희생시키는것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연에게 줄 수 있는것은 없을까요? 앞으로는 친환경적인 물건이나 음식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세연님의 댓글

이세연 작성일

고귀한 순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았습니다. 내 자신의 삶에서 고귀했던 순간들은 어떤것들이 있었으며, 앞으로의 고귀한 삶을 지킬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고귀한 존재는 정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힘들어야만 하고 다쳐야만 하는 이 사회에서 우리를 둘러싼 이기적인 모습을 버리고 주위를 살펴야 합니다.

김다린님의 댓글

김다린 작성일

신청합니다

저는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고귀한 존재들은 '우리'라는 공동체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현대 사회에서는 혼자 살아가기 바빠 '공동체'라는 것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사회에서 가장 작은 단위의 공동체인 가족마저도 헤어지거나 행복하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라는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서는 공동체의 본질을 실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로서로를 아끼고 도우며 사는 것이 아닐까요? 사소한 것에도 서로 조금의 관심을 가져주는 일상 속의 관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곽태훈님의 댓글

곽태훈 작성일

고귀하기 때문에 지켜야 하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우린 평등하잖아요ㅎ 그래도 지켜야 하기 때문에 고귀한 사람은 있습니다. 바로 학생입니다. 학생들은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기 위해 배우는 중이죠. 배우는 과정에서 잘못된 걸 배우지 않도록, 획일화된 지식, 편견을 배우게 하지 않도록 우리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키는 방법이야... 지금처럼 성공하기 위한 공부, 주입식 교육보단 직접 경험하고 하고 싶은 공부를 하게 하는 것. 우리가 가르치는 지식이 과연 바른 것인가 생각해보는 것, 저는 그것만으로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경원님의 댓글

박경원 작성일

반드시 지켜아할 존재는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이들을 지키고 사랑하기 위해서는 어버이날 같은 특별한 날만 말고 평소에 이들을 사랑하고 아끼면 됩니다.저도 잘 안 되지만 가끔씩은 서로에게 웃어주고 사랑한다 말하는 것이 서로에게는 그 어떤 것보다 넓고 평안한 안식처와 기댈곳이 되지 않을까요?가족과 나는 이 세상의 누구보다도 고귀하고 행복한 존재입니다.언제나,그리고 영원히 사랑합니다...

윤예슬님의 댓글

윤예슬 작성일

우리 모두가 고귀한 존재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비록 남들과 다를 지라도 어떤 차별을 받아선 안되고
존재 자체만으로 인정받아야 하는 존재가 바로 우리인 것 같습니다.
특히 고귀하게 지켜야 할 사람들이 있다면 바로 우리 사회의 모든 약자들이 아닐까요.
아이들, 노인들, 장애인 등..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대게 약한 사람에게 강한 사회가 우리 사회입니다.
그렇기에 더욱 더 약자들을 고귀하게 지켜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약자들이 보호받고 평등하게 설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먼저 이기적인 마음을 없애고 공동체적인 마음과 생각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자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회 분위기에서 한 발짝 물러나
사람을, 사람에 대한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는 사회 분위기를 형성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지우님의 댓글

이지우 작성일

우리가 지켜야할 가장 고귀한 존재는 '우리'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차별받지 않아야할 동등한 존재입니다. 장애가 있다고, 공부를 못한다고, 형편이 어렵다고해서 차별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특히나 경제상황이 어려워지면서 주변사람을 돕기보다는 일단 내 앞길부터 찾자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우리'라는 개념은 사라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람은 절대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서로 돕고 의지하면서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영님의 댓글

김민영 작성일

전쟁, 테러, 지진과 같은 자연 재해... 어떤 극한 상황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찔할 정도로 소중한 제 곁의 사람들입니다. '나'를 포함한 모든 소중한 이름들 ㅡ 그 중에서도 자라는 아이들이 지켜야 할 가장 고귀한 존재들이 아닐까요? 이 시대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아이들의 세상을 지키기 위해선 우리를 포함한 모든 아이들이 함께 밟고 선 땅, 함께 숨쉬는 공기,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들, 그 모든 지구상의 것들의 가치를 기억하고 생각하며 살아야겠지요. 너와 나의 연결, 나의 삶과 너의 삶의 연결, 세상과 세상의 연결을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우리 세상이 한층 더 밝게 빛날 수 있으리라 작고 소박한 희망을 품어봅니다.

홍성일님의 댓글

홍성일 작성일

나를 포함하여 지구 위에 함께 살고 있는 모두가 고귀한 존재이다. 우린 이 고귀한 존재들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왜일까? 그만한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서 일까? 아니면 아무런 생각이 없어 그럴까? 이 둘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 같다. 인간이 스스로 그 고귀함을 지킬 수 있는 것은 타인의 아픔과 불행을 함께 공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가능해 질 수 있다. 지금의 난민은 그들의 잘못이라기보다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공동으로 짊어져야 하는 것이다.

김현영님의 댓글

김현영 작성일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 할 존재는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어떤 상황이 놓여있고 어떠한 사람인지를 모르게 된다면 부조리한 상황이나 현실 사회등을 인지하지 못하고 그러한상황속에서 적응하고 복종하는 하나의 주체가 아닌 대상으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늘어날 수록 불공평한 지배층의 권력남용은 더해질것이고 세계는 발전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부패하게 될 것입니다. 즉 자신이 속한 상황이나 당연시 여겼던것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고 비판하는 태도를 갖아서 자아를 찾는데 힘써야 합니다.

최가영님의 댓글

최가영 작성일

우리 아이들 입니다. 어른들의 탐욕과 이기심, 깨어있지 못함으로 인한 무책임감, 건전한 역사의식의 부족 등으로 어른구실 하는 어른을 찾기 힘든 시대입니다. 세상이 팍팍하고 힘들다고 어른의 책임을 놓아버린다면 우리 아이들은 누구를 믿고 의지하고 이 세상을 버텨가야 하는 것일까요?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뿌리깊은 고요한 나무와 같은 존재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모순과 무질서에 아이들의 고운 마음이 황폐화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곽재우님의 댓글

곽재우 작성일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지켜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1분동안 얼마나 많은 것을 할 수있고 1분동안 얼마나 남을 위해 살 수 있을까요. 지금 이 순간을 남을 위해 배려하며 살아가는 그 자체가 고귀하다고 생각합니다. 평화와 존중 그리고 평등 지금 이 순간 아주 고귀한 순간이 아닐까요?

문나영님의 댓글

문나영 작성일

사람은 그 자체로 고귀한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으로써 기본적으로 누릴 것을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자켜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기아, 전쟁, 가난, 환경오염, 노동착취 등으로 인해 삶이 박탈당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을 지켜주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측면으로 생각해보았는데요.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먼저이며 내가 누리는 것들에 대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수고로 인한 것들인지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출발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의 처지를 헤아려 볼 수 있는 공감의 능력을 갖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예은님의 댓글

이예은 작성일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내야 할 고귀한 존재는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 중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들입니다. 신분제가 사라지고 개인의 노력만큼 자본을 획득할 수 있다는 자본주의가 등장한지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보이지 않는 신분제가 존재하고, 누군가는 노력하지 않아도 막대한 자본을 손에 거머쥐고 누군가는 아무리 노력해도 손에 십원 한 푼 쥐지 못하는 비극적인 세태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 속에서 이른바 '최하위층'을 차지하게 된, 소위 '보잘것없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얼마나 큰 관심을 쏟고 있을까요? 우리 삶이 바쁘고 힘들다는 이유로 우리보다 힘든 사람들을 외면한 적이 없다고, 우리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 사회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들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보물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가능성을 아직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으니까요. 또한 만약 우리가 그들을 지켜주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들의 가능성뿐만 아니라 사회의 행복, 그리고 나아가 진정한 선진국으로의 도약마저 잃게 될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가장 고귀한 존재로 인식하고, 그들을 지켜낸다면, 우리가 더이상 지키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 그때는 우리 모두는 이미 가장 힘든 산을 넘었을테니까요.

윤정윤님의 댓글

윤정윤 작성일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야 할 고귀한 존재는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신뢰성이 떨어지는 정보들과 사회적 삶을 위협하는 존재들 사이에서 우리는 쉽게 본인을 잃어버립니다. 아니 더 편하게 살기 위해 스스로 본인을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포기한 개개인이 모여 결국 관계없는 타인들의 희생을 요구하며 결국 본인까지 희생하게 되며 세상을 어둡게 합니다. 우리 모두 본인을 지키는 방법은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본인의 신념을 지키고 굽히지 않는 것이 바로 그 방법입니다. 모두가 방법을 알고 있지만 쉽게 잃어가고 있는 것이니만큼 지금 이 사회에서 자신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본인을 아예 잃지 않기는 쉽지 않지만 가지고 있는 생각을 분명하게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듣는 과정 속에서 조금이나마 본인을 지킬 수 있다 아니면 본인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대표적인 장소로는 정세청세가 있죠^^)

박은비님의 댓글

박은비 작성일

사랑하기를 멈추지 않는 사람들이 가장 고귀한 존재들입니다. '사랑'은 추상명사가 아닌, 어떤 대상에 대한 능동적인 갈망과 행위입니다. 따라서 어떤 대상을 사랑하기를 멈추지 않는다는 것은 대상 그리고 그와 나와의 관계에 대한 생각을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위협에 대한 공포의 전염성은 지금까지 익히 보아왔듯 굉장히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누군가의 권력을 유지시켜주는 힘이 되어주고 있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합니다. 하지만 나는 사랑의 전염성도 믿습니다. 위협에 대한 공포가 단순한 어떤 사건에 대한 반사적인 반응이라면 그것은 너무나 쉽게 일어납니다. 하지만 사랑은 내가 그를 왜 사랑하는가에 대한 당위성을 끊임없이 묻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텅빈 공포보다 개개인의 이상에 대한 갈망으로 가득찬 사랑은 쉽게 깨어질 수 없습니다.

장수빈님의 댓글

장수빈 작성일

지켜야 할 가장 고귀한 존재는 우리의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파괴되어가는 자연, 세계를 떠도는 난민들, 굶주리고 있는 아이들 등 모두 우리의 관심이 필요한 문제들입니다.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세상을 보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결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면 지금 이슈되고 있는 많은 사회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관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선호님의 댓글

김선호 작성일

우리 시대에 반드시 지켜야 할 고귀한 존재는 모든 생명들입니다. 돈이 많거나 또는 적어서, 학력이 낮아서, 빈곤해서 모든 생명들이 차별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생명의 가치는 항상 동등합니다. 영화 2012에서 지구 멸망의 순간에 대통령, 부자 등 높은 지위를 가지거나 돈이 많은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습니다. 남겨진 사람들은 그저 마지막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은 사람들을 버리고 떠난 부자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나만 살 수 있다면 다른 사람들의 고통 쯤이야 감수할 수 있다는 태도, 딱하기는 하지만 누군가는 겪을 수 밖에 없는 일이라는 태도가 지금의 사회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에서, 사람들이 이기적인 태도를 버리고 자신을 둘러싼 사회의 모습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박가연님의 댓글

박가연 작성일

지켜야할 존재는 ‘나’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도 많은 것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지금 우리는 그 무엇에도 쉽게 흔들리고 휩쓸릴 수 있는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주위의 위험한 사상과 잘못된 행동을 보고도 무엇이 왜 틀렸는지를 모르게 되어버린 사람들도 있습니다. 신념과 자신감, 스스로를 향한 믿음으로 흔들리지 않고 굳건하게  ‘나’를 지켜내야 합니다.

민동준님의 댓글

민동준 작성일

우리가 지켜야 할 가장 고귀한 존재는 뭐라고 정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들, 불편을 갖고 다니시는 장애우분들, 열심히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 대학을 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 그리고 많은 보호를 받아야 하는 어린이들, 노약자들 많이 있지만 이런 사람들을 지켜야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이 세상에 어느 한 존재도 빠지면 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면서 도움을 안받는 곳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사회에서는 각자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도와주는 것을 중요해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도와주는 것을 중요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화수님의 댓글

김화수 작성일

아이들입니다. 오늘도 11살 짜리에게서 거지가 될까봐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전쟁과 폭력에 상처입고, 어떤 아이들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사회질서에 편입되지 못할 것을 두려워 해 상처입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른의 세상을 강요하는 것을 멈추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