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人+間
2012 공동선을 향하여
2012 공동선을 향하여
2010 가치를 다시 묻다
2008 人+間
인디고 유스 북페어_2016

[행사소개&참여신청] 1. 존엄이 사라진 시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21 21:42 조회1,113회 댓글46건

본문

1. 존엄이 사라진 시대 | 영화 상영회

일시: 2016년 8월 12일(금) 오후 6시~8시
장소: 인디고 서원
형식: 영화 상영회
상영 영화: <4등> (한국│정지우│116분│2015)

· 12세 이상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 참가자 본인이 참가 신청 댓글을 남겨주셔야 합니다.
· 본 행사는 선착순 30명까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부산인권사무소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인권 영화 상영회, ‘열린시민강좌’ 행사입니다.




오늘은 모노톤이고 내일은 색색의 빛으로 가득 차 있다는 꿈은 과연 이루어질까? 내일엔 내일이 오늘이 될 터인데 그렇다면 우리는 흑백의 세상만을 살아가게 되는 것일까. 우리는 어쩌다 1등만을 기억하게 되었을까? 왜 1등이 아닌 사람의 노력은 무시되며, 이것을 경험한 사람은 얼마나 많은 것인가. 인간으로서 동등하게 대우받을 수 있는 사회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 양서영, 「4등 해도 괜찮아」 중에서

영화 <4등>은 행복을 꿈꾸던 부모와 아이가 경쟁사회 속에서 어떻게 점점 불행해지는가를 보여줍니다. 수영선수를 꿈꾸는 소년 ‘준호’가 수영대회에 나갈 때마다 받아오던 4등이란 성적은 수영을 잘한다고 인정받기엔 부족하고, 그렇다고 수영을 포기하기엔 아까운 애매한 등수입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어른들의 시선에서 그러할 뿐, 준호는 그저 수영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물론 준호에게도 언젠가는 냉혹한 평가가 필요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그전에 우리는 왜 수영을 좋아하는 한 아이가 수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놓아둘 수는 없는 것인지 물어야 합니다. 왜 항상 등수를 매겨야 하고, 좋은 성적을 얻어야 하며, 그것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어야 하는 걸까요? 준호에게 물속은 햇살이 반짝반짝 보석처럼 빛나는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우리는 준호가 물속에서 자유롭게 수영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존엄이 사라진 시대>에서는 영화 <4등>을 시청하고, 참여하신 분들과 함께 영화와 우리 사회의 모습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의 장을 열고자 합니다. 끝없이 경쟁하고, 결과에 순위를 매겨 서열화하며, 그것이 인간을 평가하는 유일한 잣대로 작용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모습과 교육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인간의 존엄이 사라진 시대에서, 새로운 희망의 길을 함께 묻고자 합니다.



[참여신청 질문] 존엄이 사라진 시대

* 우리는 1등부터 3등까지, 그중에서도 특히 1등만 기억하고, 우러러보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성적을 거둔 이가 그 노력을 인정받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등수는 등수일 뿐, 그것이 인간의 존엄성에 앞서는 것은 아니며, 사회 정의보다 우선되어서도 안 됩니다. 등수에 상관없이 모두가 행복한 사회에서 살 수는 없을까요? 1등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추천도서 | 『하워드 진, 교육을 말하다』(하워드 진·도날도 마세도, 궁리) 

* 홈페이지 댓글란에 바로 댓글을 작성하시면 홈페이지 오류 등으로 다시 작성하셔야 하는 위험이 있으니 메모장에 작성후 옮겨주세요. 

댓글목록

안서연님의 댓글

안서연 작성일

신청합니다.

우리 사회는 이미 많을 것들에 등수를 매기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학교나 회사는 물론이고, 일상 생활에서도 이미 등수를 매기는 것에 익숙해져있습니다. 이미 오랜 시간동안 우리는 '1등이 최고'라고 생각을 해왔기 때문에 그것을 바꾸는것은 힘이 들지도 모릅니다. 인식을 바꾸는것이 소용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부터 천천히 바꿔나가면 조금씩이라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양서영님의 댓글

양서영 작성일

신청합니다.

 현재 특수 목적 고등학교, 줄여서 특목고라고 불리우는 고교에 진학하기 위해서 단 한명이라도 지원자가 떨어지는 것을 은연중에 반기고 있었다는것을 깨달은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남의 불행이 아닌, 숫자에 불과한 것을 초월한 가치를 찾기 위해 신청합니다.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6 인디고 유스 북페어 <가난한 사회, 고귀한 삶 - 존엄이 사라진 시대>
행사에 신청을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의미있는 행사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한희주님의 댓글

한희주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초등학생때 달리기를 하면 분명 5명이서 같이 뛰었는데 손등에 도장을 받는 것은 1,2,3등뿐입니다.
저는 달리기를 좋아하는 아이었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1등에서 2등 그리고 어느순간 도장을 하나도 못받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릴레이로 나가던 저의 자신감은 줄어들게 되었고 서서히 달리기에대한 관심이 멀어졌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남에게 밀리면 거기에 자극받아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지만 이런 등수매기기 반복적으로 적응당하다보면 어느순간 그 등수로 낙인되어져있는 나 자신을 볼 것입니다. 과연 등수매기기가 필요한지 또 이것을 어떻게 바꿀수있는지를 알아보고싶어서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성지민님의 댓글

성지민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이번에 올림픽을 보면서, 금메달을 따지 못 한 선수들이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며 느낀 바가 있었습니다. 저들이 최선을 다 했음을 우리가 알고 있으면서도, 왜 저들은 우리에게 죄송하지 않으면 아니되는가. 우리는 이미 1등이 아니면 의미 없다는, 그 자체로서의 가치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가 아닐까요. 1등이 아닌 사람도 행복한 사회가 되려면, 사회구조상 경쟁 체제가 서서히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지선님의 댓글

김지선 작성일

신청합니다.
여러가지 사회문제의 해결을 위해 개인의 각성과 제도의 변화 중 어느것이 우선일까요.
'학교급식에 나오는 소고기는 1등급인데 우리는 왜 2등급,3등급이 많을까요'라던 어느 고등학생의 웃픈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올림픽도 수능백일도.. 또 얼마나 많은 또다른'4등'들을 만들어 낼까요.

심수진님의 댓글

심수진 작성일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등수안에 가두는 어른들이 변화해야하지 않을까합니다.  보면서 반성하게되네요.

심수진님의 댓글

심수진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심예지님의 댓글

심예지 작성일

신청합니다.
최근 올림픽을 예로 들어보면, 선수들이 메달을 따지 못하면 입에 담지못할 비난을 받게되는 현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4년동안 피땀을 흘려가며 훈련해온 선수들에게 오직 1등을 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원망하는 그런 사회에서는 1등 이외의 사람들이 살아가기에 너무나 벅찹니다. 등수에 따라 자신의 가치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등수가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흔히 등수를 매기는 이유는 잘한사람에게 칭찬을, 노력이 요한 사람들에게는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외국에서의 시험 결과와 같이 pass와 fail로 표시를 하면 어떨까요? 이것 또한 잘한사람과 노력이 필요한사람을 가려내되 우리사회를 한층 더 밝게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언제까지나 우리 사회를 응원합니다~

변정류님의 댓글

변정류 작성일

      신청합니다.
  관심은 있지만 펴놓고 함께 이야기 해 볼 기회는 잘 없지않나요/
  회답으로~~~ 조동화시인의  \"나 하나  꽃 피어\"  가 정답(?) 일것 같은데요ㅋㅋ
          나 하나 꽃 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피고 나도 꽃피면
          결국 풀밭이 온 통 
          꽃밭이 되는것 아니겠느냐?
          ~~~~중략~~~~~

          기대가 큽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정님의 댓글

김민정 작성일

신청합니다

박경민님의 댓글

박경민 작성일

신청합니다
우리는 등수매기기에 너무 익숙해져왔습니다. 남을 이겨야 한다는 생각이 사회를 지배하고 끊임없이 자신과 타인을 비교하려 듭니다. 진정한 행복은 비교하지 않음으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것에 만족하다가도 남의 것을 신경쓰다보면 자신의 것이 초라해 보이고 불행해집니다. 학교에서는 성취감을 가르칠 때 타인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과의 경쟁을 교육해야하며 자신의 것에 만족할 줄 아는 태도를 함양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박지후님의 댓글

박지후 작성일

5학년 박지후 시청합니다.
우리의 사회는 거의 다 등수를 매깁니다.사람들은 1등에서 3등까지만 상을 줍니다. 그래서 나는 등수를 매기지 말거나 참가한 사람 모두에게 상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진아님의 댓글

소진아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학교와 사회는 등급 매기기를 좋아합니다. 시험성적은 물론이고, 그 사람이 나온 대학에 따라, 심지어 그 사람이 자라난 뒷 배경까지, 등급을 매기는 방법은 각양각색입니다. 그들이 정한 기준에 의해 우리는 등급이 매겨지고, 그 등급에 맞는 대우를 받습니다. 높은 등급이 아닌 사람이라고 그 사람을 무시하고, 그 사람의 존엄성을 하지 않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과연 이 사회에 '등급 매기기' 문화가 사라질 수 있을까요? 이제는 등급을 떼어버린 그 사람 자체를 보도록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결과물로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것보다 그 사람이 이렇게까지 하고자 했음을, 그 사람의 노력과 존엄성을 인정하려는 습관을 우리는 가져야 되겠습니다.

박누림님의 댓글

박누림 작성일

박누림 신청함니다.

등수의 사전적 의미는 등급에 따라 정한 차례라는 뜻입니다. 등급만을 중요시 여기는 사회는 잘 못 된 사회라고 비판할 수 있지만 그저 순수하게 1등, 2등, 3등, 을 뽑아 상을 주고 격려해주는 사회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4등, 5등,6등.....나머지 상을 못받게 되는 사람들은 속상한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럼으로써 더 성장하게 되고, 올라갈 길이 남아있어 노력하고, 계발할 수 있는 여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가 다양성을 인정하고, 키워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나연우님의 댓글

나연우 작성일

나연우 참가 신청합니다.

저는 이 경쟁사회를 추구하는 21세기의 치열한 입시전쟁에 뛰어든 고등학생입니다.
고등학생이 되고서부터 1등만 기억하고, 우러러보는 시대속에 살고 있음을 점점 깨닫게 됩니다.
학교를 특수목적 기숙형 고등학교에 진학하다보니 더 치열한 내신전쟁속에서 살아가고있습니다.
노력보다는 결과를 우선시하는 이 입시전쟁속에서 등수가 존엄성을 앞서는 것이 아니며,
사회 정의보다 우선되어서도 안된다는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등수에 상관없이 모두가 행복한 사회에서 살려면 학생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등수로 평가하는 자기 인식부터 바꾸어야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교육이 필수적입니다.
학생 한명 한명이 스스로를 그렇게 인식하다보면 등수보다 존엄이 우선시되는 올바른 문화가 형성될것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개인 한명 한명이 변화해야 하고 그를 위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성진님의 댓글

이성진 작성일

신청합니다.

교육은 되물림됩니다. 나의 배움방식, 가르침의 태도가 다음 세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이될것입니다. \"'나'라는 존재도 잊은채 경쟁사회에 내던져진 아이들\"은 곧 우리 어른들의 모습입니다. 내 자신을 넘어 현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삶의 주인공으로써 교육과 배움에 대한 진솔한 대화의장을 기대하겠습니다.

장병순님의 댓글

장병순 작성일

참여합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 뿌리깊은 줄세우기 본능에 충실한 수량화 서열화 패러다임이 오히려 사람의 진정한 가능성과 가치를 홀대하고 왜곡하고 폐기하여 사회의 발전과 행복에 상처를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로지 성과로만 현상을 판단하는 양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맥락과 삶의 질을 반영하는 평가 시스템을 도입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학교 교실 현장에서 몇명만 손을 들어 발표하고 경쟁을 유도하는 수업방식에서 벗어나 집단지성과 협력을 유도하는 수업진행이 보편화되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김유찬님의 댓글

김유찬 작성일

신청합니다

우리나라의 부모님들은 등수를 중요시 합니다.저는 예전에 누구에게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성적은 중요하지 않다고 하면서, 학교와 사회는 1등을 강요하고 성적으로 그 사람을 평가합니다. 하지만 이런일이 결국 친구들과의 진정한 우정을 나누며 즐겁게 공부하는 게 아니라 성적으로 인해서 때로는 사이가 나빠지기도 하고, 친구의 등수나 점수를 비교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런일은 우리들에게 나쁜점이 될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이일을 생각하면서 영화를 봐야 하는 것이 좋은 기회일것 같아서 신청을 합니다.

배채윤님의 댓글

배채윤 작성일

신청하겠습니다

요즈음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고도합니다. 그 이유는 1등만이 많은 기회와 선택의 권력을 쥘 수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시대가 계속 당연시되기에 1등이 아닌 2등, 3등은 덜 행복해야한다고 생각하고 4등의 행복과 노력은 물거품이 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걸 알기에 참여하고싶습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이재영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제목에서처럼 성적지상주의가 아닌 우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그러한 희망을 상상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동준님의 댓글

민동준 작성일

어느 한 책에서 봤는데 성공을 너무 많이 하는 것도 실패를 너무 많이 하는 것도 안 좋은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서의 1등이라는 성공을 계속해서 하게 되면 항상 1등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재미가 없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는 재미는 실패로 인해 자책을 하기 전 한번 성공을 함으로써 그것에 대한 재미를 느끼는 것입니다. 성공(등수)에 연연하지 않고 즐긴다면 다같이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허민성님의 댓글

허민성 작성일

우리들이 무언가를 기억할 때 과정이 아니라 결과로만 모든것을 인식하고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우리 우리가 등수에 든 사람, 상장, 메달이 아니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한  인정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한이경님의 댓글

한이경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상대평가 위주, 무한경쟁의 사회 구조 및 그런 사회를 양산하는 근본인 교육 실태가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세은님의 댓글

박세은 작성일

신청합니다 !
요즘 리우올림픽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잇는 우리나라는 경쟁과 결과, 등수에 목숨을 겁니다. 박태환 선수의 기록이 어떤지 , 어떤 노력을 했닌지가 아닌 낮아진 등수로 위로하고 생각하는 척하는 우리의 모습이 과연 바람직한지 의심됩니다. 이렇게 말하면서 저도 알게 모르게 우리나라의 메달 세계랭킹을 찾아보고 있는 저처럼 많운 사람들이 생각과 말로만 경쟁이 나쁘다 꼭 경쟁시켜야만 하는가라는 주제로 열띤토론을 하고있는데요, 이번 유스북페어를 통해 비교와 경쟁에 대해 새로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박서희님의 댓글

박서희 작성일

신청합니다!

우리는 등수만이 중요한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가 어떻든 인간의 경쟁심리는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이 경쟁심리를 적절히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으로만 느꼈던 경쟁심리를 잘 이용하면 우리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회가 바뀌기 힘들다면 개인으로부터 시작해서라도 등수에 연연해 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승현님의 댓글

이승현 작성일

신청합니다

교육은 모두에게 평등하게 제공되는것이라 하지만은 사실상 마치 올림픽과 비슷해졌다고생각합니다. 대학이라는 것이 금.은.동처럼 서열화되어있어 아이들에게 금을 바라지않아도 된다고 얘기하는것은 어리석은 일이 되버렸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대학의 서열화 또는 그전의 교육에 있어서 변화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움직임이 더욱더 필요하지않나 생각합니다

박민우님의 댓글

박민우 작성일

신청합니다

교육제도를 변화시켜야 합니다 기득권층에서, 이 사회에서 자리 잡힌 경쟁사회는 쉽게 바꾸긴 어렵겠지만 조금씩이라도 결과보단 동기, 과정을 중시하는 참신한 교육제도를 만들도록 힘써야합니다 우리세대부터 다같이 노력해야할 큰 과제죠

이소정님의 댓글

이소정 작성일

신청합니다! 우리가 등수를 매기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 였을까요? 문득 수학에서는 그렇게 숫자를 싫어하던 제가 반 성적만 나오면 그 숫자에 집착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흔히들 상대 평가라고 얘기하죠. 남과 나의 성적을 비교해서 더 좋은 것들 가려내는 거죠. 하지만 우리가 마주하는 시험, 대회 등은 못하는 사람을 떨어트리고 잘 하는 사람을 칭찬하기 위함인가요? 저는 시험이란 본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등수도 필요가 없는 거죠. 이러한 생각을 모두가 가질 수 있게 되는 그 날에는 우리 사회가 등수에 상관 없이 행복해질 수 있겠죠? 1등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이 아닌, 모두의 노력과 성실함을 가치 있다 라고 얘기하는 그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고남현님의 댓글

고남현 작성일

신청합니다. 우리들은 다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결과보단 과정이 더중요하다, 라고들합니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말입니다. 물론 과정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결과를 위해 그 과정을 노력하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남에게 피해를 안주고 정말로 다같이 행복한 경쟁이라면 모든 것은 다 평화로울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재은님의 댓글

김재은 작성일

우리는 공부든 뭐든 1등,2등,3등만 기억하고, 그외의 등수는 기억을 하지않습니다. 우리는 겨우 이 숫자때문에 밤늦게 까지 학원을 가기도 합니다. 이 4등에 나오는 준호는 수영대회에 나갈떄마다 4등을 합니다. 어쩌면 3등보다 4등이 더 행복지수가 높을지도 모릅니다. 도대체 우리사회에서 숫자로만 판단하는 시대는 언제 끝날까요? 제 생각에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으 더 중요시하게 여겨야 항것 같습니다.

김경하님의 댓글

김경하 작성일

신청합니다.

우리 사회는 (거의)모든 것을 등수로 매기고 그 등수에 따라, 즉 결과만 보고 모든 것을 판단합니다. 과정과 그 사람의 노력은 보지 않고 말이지요. 그 중에서도 공부가 가장 큰 등수 매기기의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1등, 2등, 3등... 그리고, 4등... 사람들은 보통 3등까지만 봅니다. 상도 3등까지만 줍니다. 1등은 금메달, 금상, 2등은 은메달, 은상, 3등은 동메달, 동상. 4등 역시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했을텐데 왜 4등은 아무런 보상도 받지못할가요? 저는 이러한 제도를 바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3등까지만 인정받을 수 있는 세상에서는 3등 밖에 있는 사람들은 더 이상 그 일을 하기 싫어지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저는 결과보다는 그 과정이 인정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수맣은 토론과 이야기가 이루어진 후 실행된다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만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성용님의 댓글

이성용 작성일

신청합니다.

지금 등수에 따라서 결정이 되는 부분이 많은 사회에 살기떄문에 현재 사회에서는 아무렴 힘들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가 성적도 중요하지만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또한 중요시한다면 우리사회는 그 전보다는 등수에 연연하지않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예주님의 댓글

정예주 작성일

신청합니다.

우리는 항상 등수만을 중요시합니다. 반이나 전교에서 몇등인지만을 물어보고 우리가 얼마나 전보다 더 올랐고 열심히 했는지는 그렇게 관심이 없습니다. 저도 그렇게 되진 말자고 다짐을 했지만 저도 어느 순간 다시 생각 해보니 저도 몇등인지를 중요시 하고 등수를 관심있게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친구보다 잘쳤는지 비교를 할려고 했습니다. 저는 안 그럴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을 해서 내가 이래선 되는지 생각해봐야 할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박민용님의 댓글

박민용 작성일

신청하겠습니다.

 우리 사회는 이미 경쟁의 과열로 인하여 개인의 삶의 판단기준이 행복에서 등수로 바뀐지 오래입니다.
 이러한 등수 매기기에 사회적 효율성이 있을지는 모르나 이 것은 분명히 우리 개인이 자신의 노력과 인격에 따라 판단될 수 있는 기회를 빼앗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등수 매기기를 벗어나 행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모두가 힘을 합쳐서 사회의 인식을 바꾸기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힘으로 사회 전체에 만연한 인식을 고치는 것은 어찌 보면 무모해 보일 수도 있으나 우리들이 힘을 모은다면 분명히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변준수님의 댓글

변준수 작성일

신청합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나라가 처음부터 1등1등1등만 추구했던 것이 아니었다고 생각됍니다.
우리나라가 왜 1등을 추구하는지를 보면 요즘 뉴스를 보면 경재가 않좋아졌다 그리고 갑이 을 을 지배하는듯한 뉴스기사가 끊임없이 나오고있습니다. 이런것을 보면서 우리는 저렇게 돼지말아야지 경제가 않좋아도 나는 부유하게 살꺼야 라는 인간의 욕심이 1등만 추구하게 한것같습니다 이러한 것을 바꾸려면
제일먼저 나라부터 이런 차별을 보이지말고 걱정이 없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생각합니다

김현아님의 댓글

김현아 작성일

우리는 1등2등그리고 3등에게만 아니면 1등에게만 결과에 대한 상품을 줍니다.예를들어 메달을 따면 연금과 포상금을 줍니다 하지만 열심히 했는데 4등을 하면 연금과 포상금 얻지 못합니다. 이렇듯 우리는 1등2등그리고 3등을 기억해 주지 4등은 기억도 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4등을 한사람은 어떻겠습니까?자신이 힘들게 노력했는데 너무나 아깝게 4등을하면 아쉽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될려면 결과를 중요시 하지않고 그 결과를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알아주는것 이라 생각합니다.

김다린님의 댓글

김다린 작성일

신청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1등만 비춰지고 1등만 성공하는 그런 사회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그런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에서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너무 어릴 때부터 경쟁을 시작합니다. '성적'이라는 것으로 말입니다. 시험 성적에 따라 원하는 학교를 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 속에서 살아가고 있죠. 그러다보니 학생들은 남보다 더 남보다 더 좋은 성적을 받아 더 좋은 학교를 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의 공부의 목적이 점점 흐려져 가는 것을 느낍니다. 진로를 찾아주기 위해 자유학기제도 시행하지만 쪽지시험들이 숨겨진 그런 탈을 쓰고있는 자유학기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 교육 시스템에 변화가 생긴다면 학생들은 자신이 진심으로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고 경쟁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우소연님의 댓글

우소연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결과보단 과정을 더 장려해주는 문화가 생기면 좋을것 같습니다. 어떠한 분야든 대부분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달려가지만, 그 목표에 도달하기까지의 많은 시간들은 당연히 인고해내야하는 분위기가 만연합니다. 때문에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사회'라는 아픈 유행어도 나왔구요.

하길란님의 댓글

하길란 작성일

신청합니다

\"경쟁\"은 인간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가기도 하지만 인간을 더욱 더 잔인하고 불행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한 끗 차이죠. 사람들은 말합니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고. 하지만 누구나 1등이 되기를 원하죠.
그렇기 때문에 경쟁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일상생활 속에 녹아 들어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경쟁으로 인해 누군가가 다치지 않았으면 하죠. 그러기 위해서 경쟁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괴로운 경쟁보다 즐기는 경쟁이 우리 모두에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김가형님의 댓글

김가형 작성일

신청합니다.

자본주의가 지배하고 있는 이 사회에서는 모든 사람에게 공등하게 분배하며 살아가는 것은 개개인에게 동기부여가 되지 않기 때문에 경젱을 하게 만들어 더 열심히 잘한 사람에게 보상을 주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 덜 주는 형식을 택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적 구조가 교육에까지 적용되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교육은 스스로 어떤 것이 삶에 중요한 가치로 택할 것인지 소소하게는 어떤 일을 하고 싶고 어떤 경로로 살아가고 싶은지를 찾아주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교육시스탬의 맹목적 경쟁과 순위만으로 중요시해서는 1등을 한 아이에게도 꼴등을 한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문나영님의 댓글

문나영 작성일

신청합니다.
사회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따라 그 사회에 사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어 있는 것 같다. 우리 사회가 중요시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인식하고 그것이 우리 개인에서 어떤 영향을 주는지 깨닫는게 중요한 것 같다.

신지우님의 댓글

신지우 작성일

신청합니다

저는 비교나 경쟁에 대해서 부정하고 싶진 않아요. 등수매김이 없다 할지라고 우리는 옆 사람과 나를 비교하고, 좀 더 잘하고 싶은 경쟁 심리를 느끼니까요.
그것이 삶에서 적당한 긴장과 에너지가 되어 준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모두를 일렬로 세워놓고 등수를 메기는 것은 너와 나의 다름에 대한 존중이 아니라 능력치의
차이에 집착하게 해요. 또한 소수의 상위권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승자독식 체제는 다수의 중,하위권에게 묘한 희망을 줘서 '죄수의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런 딜레마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개인의 차원에선 '획일화되지 않은 나다운 삶'을 찾아야 하고 사회적으로는 '부의 재분배'가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도경님의 댓글

김도경 작성일

신청합니다.

등수에 상관없이 모두가 행복한 사회에서 살려면 등수를 무시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화<4등>속 준호의 4등이라는 등수에 연연하는 것은 어른들일 뿐 정작 준호는 자신이 좋아서 하는 수영이기 때문에 등수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준호는 1등에 집착하지 않고 수영을 걱정 없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등수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등수를 무시한다면 1등에 집착할 필요가 없고 1등만을 기억할 이유가 없으니 모두가 행복한 사회에서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홍수경님의 댓글

홍수경 작성일

신청합니다!

 몇등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자신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클수록 ( 대입, 취업등) 경쟁은 치열해지고 모두가 행복해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수의 사람만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회가 될테니까요.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한다면 뿌리깊은 혁명이 일어나야합니다. 교육을 비롯해, 사회 구조, 학벌주의등 다양한 방면에서 바라보고 개혁하여, 오랫동안 이어내려온 줄세우식 경쟁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게 그 하나로 평가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조해진님의 댓글

조해진 작성일

신청합니다

우리 사회는 많은 부분에 있어서 숫자 경쟁을 하며 살아가고, 대부분의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삶을 탈피하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교육에서부터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결과 중심적인 성적 매기기에서 벗어나 삶을 살아가는데에 어떤 공부가 중요하고, 필요하고, 해야할지 충분한 이야기가 이루어지고 실행이 된다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위한 첫 발걸음을 뗀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