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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소개&참여신청] 7. [연대하는 인간] 정의와 희망의 동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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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12 17:57 조회843회 댓글68건

본문

7. [연대하는 인간] 정의와 희망의 동반자들 

일시: 2018년 8월 19일(일) 오후 4시 ~ 오후 5시 30분
장소: BEXCO 컨벤션홀 108호
형식: 파트너십 워크숍
진행: 인디고 연구소

 

· 청소년 인문 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교사·시민이 참가 가능합니다.
· 참가자 본인이 참가 신청 댓글을 남겨주셔야 합니다.
· 본 행사는 선착순 100명까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계시는 분들은 적어도 오늘 밤엔 납치를 당하거나 더한 일을 걱정하진 않으실 겁니다. 하지만 사회정의를 실천하는 것은 가난한 이들을 치료해 줄 때마저 위험이 따릅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합리성만 추구하는 것은 아닌가? 해야 할 일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에만 매달리는 것은 아닌가? (…)
 필요하다면 위험도 감수할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신의 자비를 베풀 수 있다면 기꺼이 비이성적이고 고집불통인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 폴 파머, 『세상은 이렇게 바꾸는 겁니다』

 

2007년 부산의 인디고 서원에서 12명의 청소년이 시작한 정세청세는 2018년 현재까지 전국 36개 지역에서 개최되어 2만2천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전국적인 소통의 장으로 성장했습니다. 전국에서 인문학 공부를 통한 소통을 원하는 청소년들과 이를 지지해주시는 지역 시민 사회의 응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정세청세는 전국의 청소년들과 새로운 교육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공유하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 모여 인문학을 통한 청소년 시민 교육의 비전을 나누고,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청소년 소통의 장이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파트너십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이를 통해 전국의 뜻있는 청소년, 교사, 부모님, 교육 기관 관계자 분들을 만나서 우리 교육 속에서 정의와 희망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청소년들의 인문 교육과 청소년들이 스스로 열어가는 소통의 문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여신청 질문] 정의와 희망의 동반자들

오늘날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희망은 무엇인가요? 참된 교육의 뜻을 구현하는 교육과 이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손을 맞잡고 연대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 추천도서 | 『내일』(시릴 디옹, 한울림), <인디고잉> 57호

* 홈페이지 댓글란에 바로 작성하시면 시간 초과로 인한 홈페이지 오류 등으로 다시 기입해야하는 위험이 있으니 메모장에 작성 후 옮겨주세요.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인터넷 접수 마감하였습니다. 이 이후는 현장에서 접수 부탁드립니다!------------------

나연우님의 댓글

나연우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간지수님의 댓글

간지수 작성일

오늘날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희망은 무엇인가요? 참된 교육의 뜻을 구현하는 교육과 이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손을 맞잡고 연대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가장 필요한 희망...
너무 기대를 심어주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유토피아만 보여주는 것도 아닌 적당한 현실 소개와 대안제시.
이 두가지를 적절히 보여줬을 때의 청소년의 반응에 합리적으로 반응하는 자세..

작은 것에서 부터 자신감을 얻어, 자존감이 탄탄하게 마련될 때 까지 지지와 응원을 하는 것.

'소확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작은것에서부터 오는 행복을 누구나 온전하게 느낄 수 있게하는 사회분위기.

가장 필요한 것.. 서로에 대한 이해와 소통하는 것.
쓸데없이 싸우지 않는 것,
쓸데없이 감정소모하지 않는 것
무엇에 더 집중할 것인가 돌아보는 것.

강상구님의 댓글

강상구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수슈00님의 댓글

수슈00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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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시님의 댓글

대봉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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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연숙님의 댓글

한연숙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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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다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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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님의 댓글

미니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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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지님의 댓글

전현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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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예지님의 댓글

심예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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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훈님의 댓글

양희훈 작성일

감사합니다. ^^

산책하는문님의 댓글

산책하는문 작성일

닭은 닭으로, 돼지는 돼지로, 풀은 풀대로, 나무는 나무대로, 나는 나대로 살면 된다는 희망.
내 생긴 대로, 내 습성대로, 내 재주대로 살면 모두가 행복할 텐데 지금 사회는 청소년들에게 제 색깔을 버리라고 강요하는 것 같습니다. 자기 모습 그대로 살게 놔두면 청소년뿐 아니라 모든 생명이 평화롭게 잘 살 수 있지 않겠어요? 아이들이 희망을 가지려면 그 아이 그대로를 인정해 주는 게 우선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 교육과 그 뜻을 가진 사람들이 연대하려면 우선 '장'이 필요합니다. 광장이라고 할까요, 공간이라고 할까요, 머리와 손과 발을 맞대고 함께할 수 있는 장이 우선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디고가 그러한 일들을 해 주고 계시는 게 참 고맙습니다. 전국 어디든 차별 없이 골짝 골목 여기저기 이러한 장이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낭아초님의 댓글

낭아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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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삶님의 댓글

소소한삶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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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애님의 댓글

박주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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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디님의 댓글

멜디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요미님의 댓글

요미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양희훈님의 댓글

양희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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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현님의 댓글

김이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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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님의 댓글

드로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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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머슴님의 댓글

섬머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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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남현님의 댓글

고남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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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준님의 댓글

하경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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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꿀벌님의 댓글

느림보꿀벌 작성일

자유. 망설임 없이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나라에서 교육받는 학생으로써 제일 중요한 것은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교육에 있어서 강제적인 면이 있습니다. 학교에서든 학원에서든 줄을 맞춰 앉아 말하고 싶을때는 손을 들고 허락을 받아야 하죠. 수학과 국여, 영어만 강조하는 이 사회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에 인생을 쉽게 포기해버리는 학생도 많을 수밖에 없죠. 그들에겐 희망이 필요합니다. 이 세상이 바뀔 거라는 희망 말입니다. 그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학생들은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musoeu67님의 댓글

musoeu67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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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성님의 댓글

허민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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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경민님의 댓글

김김경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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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옹님의 댓글

바람옹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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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님의 댓글

김소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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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님의 댓글

Forever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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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최님의 댓글

지혜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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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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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나영님의 댓글

문나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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뵈뵈님의 댓글

뵈뵈 작성일

아름다운 행사 참가 희망합니다.

이황재님의 댓글

이황재 작성일

공감과 연대!
같이 고민하며 공부하고 싶습니다

김금옥님의 댓글

김금옥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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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원님의 댓글

임예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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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규현님의 댓글

전규현 작성일

참가신청합니다

란란님의 댓글

란란 작성일

참가 신청 합니다 ㅎㅎ

김정희님의 댓글

김정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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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님의 댓글

풀꽃 작성일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으로서
어떤 것들을 고민하고 또 연대해야 할 지
공부하고자 신청합니다.

병인님님의 댓글

병인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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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연님의 댓글

신정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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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님의 댓글

홍록기 작성일

생존과 안전에 관한 사회적 신뢰를 어릴 적부터 인지하고 느끼고 살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교육의 영역, 복지의 영역, 범죄의 영역, 미디어의 영역 그 모든 것들에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청소년들이 본인의 삶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이라고 자살하지 않는 것뿐인 상태에서 살고 있습니다. 비단 개인의 삶이 어떻게 흘러가느냐에 대해서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그런 상황에 있지 않은 사람들은 알아야 하고, 본인이 누리고 살고 있는 것이 어떤 노력 위에서 있는지 자연스럽게 느껴갈 수 있어야 하며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문제로 느낄 수 있는 교육과 문화 위에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별이랑님의 댓글

별이랑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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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님의 댓글

김영익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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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수님의 댓글

허정수 작성일

참여합니다

수진님님의 댓글

수진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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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원007님의 댓글

강지원007 작성일

참가합니당

지원이그라샤댕장꿍님의 댓글

지원이그라샤댕장꿍 작성일

참여합니다

오세민님의 댓글

오세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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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준성님의 댓글

nation준성 작성일

참석합니다.

황혜지님의 댓글

황혜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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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윤님의 댓글

신지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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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맘님의 댓글

도현맘 작성일

휴머니즘..제가 젤 가치있게생각하는 덕목입니다 우리아이들이 갖는 꿈과희망의 전제는 휴머니즘이 없다면 그가치가 떨어진다고생각합니다  옳은행동과 정의로운삶을 살기위해 젤먼저 깔려있어야할 인간에대한 기본사랑이 그꿈과 희망들을 한층더 깊이있고 잘못된세상에 이끌려가지않는 힘이라생각합니다

준님이다님의 댓글

준님이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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