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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소개&참여신청] 3. [읽는 인간] 문학은 자유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12 18:12 조회1,057회 댓글170건

본문

3. [읽는 인간] 문학은 자유다 

일시: 2018년 8월 18일(토) 오후 4시 ~ 오후 5시 30분
장소: BEXCO 컨벤션홀 104호
형식: 인문학 특강
출연: 이현우(한국 / 작가, 비평가)

 

· 14세 이상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 참가자 본인이 참가 신청 댓글을 남겨주셔야 합니다.
· 본 행사는 선착순 400명까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문학은 이 세계가 어떠한지 우리에게 말해줄 수 있습니다. 문학은 우리 아닌 다른 사람들이나 우리의 문제 아닌 다른 문제들을 위해서 눈물을 흘릴 줄 아는 능력을 길러주고, 발휘하도록 해줄 수 있습니다.”
-수전 손택, 『문학은 자유다』중에서

 

한국의 문학평론가 이현우는 “조금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문학이 삶의 전부다”라고 단언합니다. 한 권의 문학 작품, 한 줄의 문장은 한 인간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문학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라는 질문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묻는 일과도 같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문학적 책읽기의 대중적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현우 선생님과 함께 ‘문학을 읽어야 하는 이유’와 ‘문학을 읽는 방법’에 대해 문학 포럼을 엽니다. 이는 잃어버린 감수성을 되찾고, 문학을 향한 새로운 열정의 씨앗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참여신청 질문] 문학은 자유다

프랑스 사상가 볼테르는 1755년 포르투갈의 리스본에서 일어난 대지진으로 무수히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자, 이를 한탄하며 이런 시구를 남겼습니다. “리스본은 폐허가 되었는데, 여기 파리에서 우리는 춤을 추네.” 극명하게 대비되는 인간 운명에 대한 우리의 공감능력이 얼마나 하잘것없는 것인지를 나타내줍니다. 이 간극을 뛰어넘는 것이야말로 인간의 위대함일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 시대의 비극을 나타내는 문장을 볼테르의 문장을 모방하여 써보고, 그 이유도 함께 적어주세요.
 

● 추천도서 |『문학 속의 철학』(이현우, 책세상),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볼테르, 열린책들)

* 홈페이지 댓글란에 바로 작성하시면 시간 초과로 인한 홈페이지 오류 등으로 다시 기입해야하는 위험이 있으니 메모장에 작성 후 옮겨주세요.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인터넷 접수 마감하였습니다. 이 이후는 현장에서 접수 부탁드립니다!------------------

조수호님의 댓글

조수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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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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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고냥이님의 댓글

야생고냥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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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아님의 댓글

서영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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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별님의 댓글

닻별 작성일

그들은세상을 딛고 무지개를 높이 들지만 우리는 그저 비 온 뒤의 무지개를 바라보네.
 아직 우리나라에서 자유롭지 않은 '퀴어'와 그들의 인권. 퀴어를 상징하는 것은 무지개입니다. 깊이 남은 차별과 벽, 이제는 없어져야 합니다.
손수민, 이 수업에 함께하겠습니다

고민지님의 댓글

고민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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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연숙님의 댓글

한연숙 작성일

걷잡을수없이뜨거워지는 지구를 체험하면서도 여전히
'테이크아웃'을 외치는 우리들

봉다리님의 댓글

봉다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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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경님의 댓글

조현경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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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님의 댓글

미니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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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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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예지님의 댓글

심예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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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님의 댓글

김민지 작성일

수많은 이들의 피가 굳어져 만든 이 땅에서 우리는 그들을 잊어가고 있네 ㅡ 문학이란 국가와 국가의 경계를 넘어 과거와 현재의 간극을 넘는 매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투쟁의 역사라고 불리는 근현대사, 하지만 시대의 수혜자로 살고 있는 우리의 그 안일함과 게으름은 슬플 따름이네요.

강미영님의 댓글

강미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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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백재우님의 댓글

울산백재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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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호님의 댓글

진정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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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님의 댓글

김지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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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같은파리님의 댓글

나방같은파리 작성일

참여합니다

조숙희님의 댓글

조숙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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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솔님의 댓글

이진솔 작성일

참여합니다

김세영님의 댓글

김세영 작성일

김성환

쓰레기 섬은 커지는데 우리는 플라스틱을 쓰네 이유는 지금 플라스틱 문제가 아주 심각하지만 사람들은 계속 쓰기 때문입니다.

핏빛강물님의 댓글

핏빛강물 작성일

참여합니다

송현진님의 댓글

송현진 작성일

어떤 생명은 축복 속에서 눈을 감고 어떤 생명은 길 위에서 생을 마감하네.
 여전히 쿠르디의 사진을 생각합니다. 모든 생은 소중하며 존중받아야함에도 우리는 안락한 삶을 지켜내기 위해 기를 쓰고 버둥거리고 다른 이들을 밀어냅니다. 최근 국민청원에 올라간 난민법 폐지가 이와 비슷한 맥락이겠지요. 세상은 언제쯤 인간은 모두 같은 존재란 것을 이해할까요?

김세영님의 댓글

김세영 작성일

지구 반대편은 마실 물 조차 없어 허덕여도, 우리는 수도꼭지를 잠그지 않네.
김세영 신청합니다

양희훈님의 댓글

양희훈 작성일

감사합니다. ^^

권성경님의 댓글

권성경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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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벨디님의 댓글

무벨디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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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홍님의 댓글

김건홍 작성일

김건홍 참가희망합니다.

김교보님의 댓글

김교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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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삶님의 댓글

소소한삶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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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애님의 댓글

박주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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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훈님의 댓글

양희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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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디님의 댓글

멜디 작성일

참여신청합니다

김유찬님의 댓글

김유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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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동님의 댓글

성기동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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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님의 댓글

여왕 작성일

참여  신청합니다.

임미화님의 댓글

임미화 작성일

참석합니다

김이현님의 댓글

김이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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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머슴님의 댓글

섬머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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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님의 댓글

드로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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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남현님의 댓글

고남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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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틱님의 댓글

망고스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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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준님의 댓글

하경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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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오아시스님의 댓글

사막의오아시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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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후님의 댓글

김지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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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님의 댓글

이재현 작성일

이연경, 이연우, 정아현 신청합니다.

느림보꿀벌님의 댓글

느림보꿀벌 작성일

태평양에는 거대한 플라스틱 섬이 생겼는데, 우리는 여게서 플라스틱 빨대를 버리네
우리는 현실을 알지 못합니다. 아니, 알려고도 하지 않죠. 제 반 친구들만 해도 플라스틱의 심각성에 대해 전혀 생각도 하지 않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부디, 플라스틱의 심각성과 그로 인한 죽음들을 생각하고 원인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돈을 쓰라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죠. 조금만 덜 쓰고, 대체한다면, 플라스틱섬은 더 이상 커지지 않을 것이고 우리가 먼저 바뀜으로써 모두가 바뀔 수 있습니다

심예지님의 댓글

심예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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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oeu67님의 댓글

musoeu67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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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성님의 댓글

허민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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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경민님의 댓글

김김경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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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님의 댓글

Forever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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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쓸슬님의 댓글

정예쓸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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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mond님의 댓글

hammond 작성일

임한빈 신청합니다.

조한렬123님의 댓글

조한렬123 작성일

조한렬 신청합니다

지혜최님의 댓글

지혜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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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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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님의 댓글

이재홍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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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은님의 댓글

박세은 작성일

리스본은 폐허가 되었는데, 여기 파리에서 우리는 춤을 추네
이 문장은 갓 고등학생이 된 저에게 너무 큰 충격을 준 말입니다. 남의 아픔을 모르고 있는 나에게 그들을 이해할 이유를 만들어 준 문장입니다.
푸르던 바다는 플라스틱으로 물들었는데, 시원한 테이크아웃 커피는 우리를 춤추게 하네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 플라스틱과 관련된 환경믄제에 대해 언급하고 싶었습니다. 누군가의 아픔을 모른다면 우리는 여전히 아무것도 모르고 춤을 추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뽀그리님의 댓글

뽀그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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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길란님의 댓글

하길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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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영님의 댓글

임가영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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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경님의 댓글

홍수경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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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옥님의 댓글

김금옥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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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원님의 댓글

임예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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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삼열님의 댓글

장삼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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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슈00님의 댓글

수슈00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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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화님의 댓글

전태화 작성일

친구집 고양이는 전기세를 펑펑 쓰며 에어컨 밑에 하루 종일 있는데 갈고양이들은 하루종일 더위에 고통받네.
요즘 더위에 찌들려서 살고 있는 동물들 생각을 한 번 해 봅니다.
-톨스토이 반 전태화

빛날소녀님의 댓글

빛날소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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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tree님의 댓글

ecotree 작성일

김윤성 신청합니다.
'누군가는 좋은 집에서 에어컨을 키며 더위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데 누군가는 쪽방에서 선풍기 하나 없이 더위와 싸우고 있네...'

톨스토이반이시우님의 댓글

톨스토이반이시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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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스님의 댓글

아이노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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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규현님의 댓글

전규현 작성일

신청힙니다

란란님의 댓글

란란 작성일

신청합니다 !

김소영님의 댓글

김소영 작성일

참여합니다

풀꽃님의 댓글

풀꽃 작성일

누군가는 양심따윈 전부가 아니라서 잘 먹고 잘 살고,
누군가는 양심이 그의 전부여서
작은 티끌에도
생을 마감하네.

배윤서님의 댓글

배윤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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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린님의 댓글

김다린 작성일

김다린
“나의 마음은 텅 비어 가는데, 내 머릿속에는 정보만 집어넣네.”
위 문장은 고등학교 1학년 1학기를 처음 보낸 나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적었다. 내 마음 속의 양식이 점점 부족해지는 와중 머릿속의 정보는 점점 풍부해지는 것을 느낀다. 이 정보가 내 삶에 도움이 되던 말던 그냥 막 우겨넣기 식으로 집어넣는 중이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내 자신이 피폐해지는 것을 느낀다. 그런데도 왜 계속 그 과정을 반복하냐고 묻는다면. ‘잘 몰라서.’라고 답할 것이다. 이 불합리한 구조 속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언제쯤 나는 이 구조 속 자유로운 개인이 될 수 있을까?

오세민님의 댓글

오세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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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희님의 댓글

박서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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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아님의 댓글

소진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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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연님의 댓글

신정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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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원007님의 댓글

강지원007 작성일

참가요

페르소나님의 댓글

페르소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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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님의 댓글

괜찮아 작성일

김보민 신청합니다.

누구는 폭풍이 오길 기도하는데, 누구는 태풍이 피해가길 기도하는구나

백색소음님의 댓글

백색소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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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언제나빛난다님의 댓글

별은언제나빛난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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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늘님의 댓글

하늘하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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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랑님의 댓글

별이랑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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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준성님의 댓글

nation준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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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삼킨다람쥐님의 댓글

달을삼킨다람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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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춤을님의 댓글

늑대와춤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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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보름달님의 댓글

은빛보름달 작성일

서성영 참가합니다

별을사냥하는늑대님의 댓글

별을사냥하는늑대 작성일

신청하겠습니다.
읽는 인간, 요즈음 우리 주변에서는 책을 읽는 친구들이 별로 없습니다. 책이 아니더라도, 사회에 관심이 없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저도 사회의 문제에 대해서 좀 부족하지만, 이야기를 읽고, 공감하고 이해한다는 것은 우리가 공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아닐까요?
이번 제목을 보니 더욱더 기대가 큽니다.

김영서님의 댓글

김영서 작성일

지구 반대편에선 쓰레기 더미에서 음식을 찾아 먹고 있는데, 이곳에서 나는 쓰레기 더미를 채우고 있네. 지구 반대편에서는 사람들이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며 음식을 찾아 먹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음식이 넘쳐나 쓰레기통을 채우는 상황이 모순적인 상황이라 생각하여 이렇게 적었다.

서주연님의 댓글

서주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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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준님의 댓글

민동준 작성일

우리는 에어컨바람을 쐬며 평화롭게 지내고 있는데 다른 한쪽에선 매일을 굶으며 지옥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네

감자지혜님의 댓글

감자지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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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송이님의 댓글

정송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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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님의 댓글

김영익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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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수님의 댓글

허정수 작성일

참여합니다

백수연0님의 댓글

백수연0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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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나은곳으로님의 댓글

매일나은곳으로 작성일

톨스토이반 김주영
우린 여기서 편히 에어컨 바람을 맞고 있는데 말레이시아에서는 태양바람을 맞으며 에어컨을 만들고 있네

김미정님의 댓글

김미정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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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민17님의 댓글

보민17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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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윤님의 댓글

최지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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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님님의 댓글

병인님 작성일

이시대의 자본주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 사회에서 어떤 위치를 잡고 어떤 생활을 하고 있나요 그 위치는 누가 만들고 누구를 위해 일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 누구는 뼈빠지고 일하는데, 누구는 뼈빠지게 놀고있네.
(참가신청합니다)

수진님님의 댓글

수진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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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하님의 댓글

선도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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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ycletravel님의 댓글

bicycletravel 작성일

참여합니다.

지원이그라샤댕장꿍님의 댓글

지원이그라샤댕장꿍 작성일

참여합니다

이서연910님의 댓글

이서연910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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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익님의 댓글

배준익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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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예림님의 댓글

성예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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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박가은님의 댓글

박가박가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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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님의 댓글

송지현 작성일

지구반대편 아이들은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지만 나누려고 하고있다. 우리는 그들과 무엇을 나누려고 했는가.
욕구충족에 눈이 멀었구나 .      선진국들은 사고 바리고, 사고 버리고를 반복하며 환경을 오염시킬 뿐더러 가난한 아이들에게 나누려고를 안하지만,지구반대편친구들은 부자가 되어 사랑과 음식을 나누어주려고 한다  그만 소비하고 나누는 방법을 배워야하지 않을까?

김윤성님의 댓글

김윤성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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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엔ㅡ이유진님의 댓글

에티엔ㅡ이유진 작성일

우리는 충분히 줄일 수 있는 플라스틱을 마음껏 쓰는데 알바트로스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플라스틱을 새끼에게 주네

우리가 방금  전에 쓴 플라스틱은 다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단 9%만이 재활용되고 나머지는 바다로 간다고 합니다. 혹시 방금 버린 플라스틱, 알바트로스를 죽이지는 않았나요?

꿈꾸는존재님의 댓글

꿈꾸는존재 작성일

우승현
지구 반대편에서는 물 한 방울도 못 마시고 죽어가고 있는데,우리는 물을 펑펑 쓰며 씻고 있네.

지금도 지구 어딘가에서는 물이 없어서, 오염된 물을 마셔서 죽어가고 있다. 물은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물이 많은 나라가 아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씻고 마시며 물을 낭비하고 있다. 사람들은 알아야 한다. 우리의 무관심과 낭비 때문에 지금도 사람들이 죽고 있다는 것을.

홍록기님의 댓글

홍록기 작성일

생명의 무게는 도대체 어디까지 가벼워질 수 있는 걸까요

우리는 여기서 청소년들에게 외치고 있는데, 어떤 차 안에선 외면 받은 유년이 죽어가고 있네

김어진님의 댓글

김어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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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달님의 댓글

하영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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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윤님의 댓글

송채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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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유빈님의 댓글

ㄱ유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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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선입니다님의 댓글

이민선입니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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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안님의 댓글

김정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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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르데네브베가님의 댓글

알타이르데네브베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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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우님의 댓글

김서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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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미님의 댓글

해루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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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윤님의 댓글

신지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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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수님의 댓글

최은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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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경민님의 댓글

감경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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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건님의 댓글

양다건 작성일

닭장 속 닭들은 죽음을 기다리는데 여기 집에서 우리는 치킨을 먹네.
 우리가 가장 많이 소비하는 육류가 닭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월드컵을 보기 위해, 축하하기위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리고 야식으로 치킨을 먹습니다. 치킨의 형태가 아니더라도 초복,말복 등 희생되어지는 닭들이 너무 많습니다. 한번이라도 죽기 위해 태어난 닭들의 모습을 먹기 전 상상해본다면 불필요한 죽음을 감소시킬수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적었습니다.

지성님의 댓글

지성 작성일

팔레스타인에는 전쟁으로 사람들이 먹을 게 없는데 나는 배부르게 먹고 음악을 듣네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인들이 침공해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행운이게도 전쟁 중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미안한 일보다 더 큽니다. 전쟁 중이 아닌 곳이지만 전쟁의 사람들과 같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이곳에 존재하지만 전쟁 난민은 지금 없어 졌을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이곳에 있습니다. 있는 사람은 노력해야 합니다. 잘 먹고 잘 살고가 아니고 어떻게 살지 고민해야 합니다.

콘스탄트님의 댓글

콘스탄트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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