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옆 심야식당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영화관 옆 심야식당(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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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1-31 12:15 조회1,495회 댓글0건

본문

 

 

 

 

 

 

 

 

 

 

 

 

 

 

 

 

 

 

 

 

 

 

 

 

 

 

 

 

영화관 옆 심야식당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를 함께 보고, 영화에 소개된 맛있는 음식을 직접 요리해보는 시간입니다. 좋은 음식은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감미로운 기쁨과 내일에 대한 희망을 줍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일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제빵, 제과, 요리, 디저트 만들기 등 다양한 요리법을 함께 배웁니다. 삶이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도록 일상의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회차

(날짜)

제목

내용

제1강

(3/4)

<리틀 포레스트 : 겨울과 봄>

- 인생은 아름다워

“인간은 ‘나선’ 그 자체일지도 몰라. 같은 곳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위로도 아래로도 자랄 수 있고, 물론 옆으로도.   경험을 쌓았으니 실패를 했든 성공을 했든 같은 장소를 헤맨 건 아닐 거야.”

소중한 한 끼를 만드는 것이 인생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 겨울과 봄>을 보고 ‘의미 있는 삶’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2강

(3/11)

나의 삶을 담은

파운드 케이크

첫 번째 요리는 파운드 케이크입니다. 영화 속 주인공이 자신만의 레시피를 찾아가듯, 나만의 레시피로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제3강

(3/18)

<터치 오브 스파이스>

- 말할 수 없는 비밀

“언제나 남들이 못 보는 걸 얘기하렴. 안 보이는 것들의 이야기를 사람들은 듣기 좋아해. 맛있는 음식처럼. 소금과 후추는 안 보여도  사람들이 좋아하잖아. 맛을 낸 건 안 보이는 소금이잖아.”

음식의 맛을 결정하는 향신료가 보이지 않듯이 인생에서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 <터치 오브 스파이스>를 보고 우리 인생에 숨겨진 ‘비밀’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4강

(3/25)

나의 오감을 담은 피데

달콤, 새콤, 매콤한 양념들은 요리의 풍미를 더합니다. 터키 요리 ‘피데’를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입니다.

제5강

(4/1)

<줄리&줄리아>

- 꿈꾸는 식탁 

“당신은 내 빵의 버터이고 내 삶의 숨결이야.”

전설의 프렌치 셰프 ‘줄리아’와 요리 블로거 ‘줄리’가 펼치는 황홀한 요리의 향연!    영화 <줄리&줄리아>를 보고 우리가 잊고 지냈던 ‘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제6강

(4/8)

나의 사랑스러운

초코 케이크

케이크를 만들 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인 ‘버터’처럼, 우리 삶의 버터는 무엇일까요? 사랑스러운 초코 케이크를 함께 만들며 달콤한 꿈을 빚는 시간입니다.

제7강

(4/15)

<앙 : 단팥 인생 이야기>

- 달달한 위로

“단팥을 만들 때 나는 항상 팥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것은 팥이 보아 왔을 비 오는 날과 맑은 날들을 상상하는 일이지요. 어떠한 바람들 속에서 팥이 여기까지 왔는지 팥의 긴 여행 이야기들을 듣는 일이랍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언어를 가졌다고 믿습니다.”

단팥빵 한입에 가슴뛰는 위로가 담긴 인생을 보여주는 영화 <앙: 단팥 인생 이야기>를 보고 우리가 서로에게 해줄 수 있는 ‘따뜻한 위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제8강

(4/22)

나의 따뜻한 단팥빵

사람은 세상을 보고 듣기 위해 태어났고, 그러니 특별하지 않아도 우리는 모두 살아갈 의미가 있다는 ‘도쿠에 할머니’의 말처럼, 팥이 살아온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을 담아 단팥빵을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신청 안내>
· 기      간 : 2016년 3월 4일~4월 22일 금요일 저녁 7시~9시 30분 (총 8회)
· 장      소 : 에코토피아
· 강 의 비 : 24만원 (재료비 포함) 
· 강      사 : 김수연 (에코토피아 매니저)
· 참여신청 : 051-628-2897 / 010-9196-6227 / www.indigogroun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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