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옆 심야식당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영화관 옆 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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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4-29 20:12 조회1,4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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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프로그램>

회차

(날짜)

제목

내용

제1강

(5/19)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 정원>

“나쁜 기억은 행복의 홍수 밑으로 보내버려. 수도꼭지를 트는 일은 네 몫이란다.”

홍차와 마들렌을 통해 아픔을 극복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보고 ‘치유’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2강

(5/26)

기억을 담은 치유의 과자

마들렌은 조개 모양의 틀에 굽는 프랑스의 전통 과자입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허브 티와 마들렌은 주인공의 잊었던 기억을 되찾아 상처를 치유하는 열쇠입니다. 작고 예쁜 마들렌을 함께 만들며 기억의 조각을 이어보는 시간입니다.

제3강

(6/2)

<라따뚜이>

“난 요리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게 아냐. 용기에 대해 대해 말하는 거지.”

프랑스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생쥐 ‘레미’와 요리 견습생 ‘링귀니’의 황홀한 요리 향연이 펼쳐지는 영화 <라따뚜이>를 보고 ‘용기’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4강

(6/9)

마음의 안식을 주는 스튜

라따뚜이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에서 즐겨 먹던 채소 스튜입니다. 고향과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우리나라의 된장찌개 같은 가정적인 음식입니다. 일상적인 요리를 함께 만들고 나눠 먹으며 마음의 안식을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제5강

(6/16)

<앙 : 단팥 인생 이야기>

“단팥을 만들 때 나는 항상 팥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것은 팥이 보아 왔을 비 오는 날과 맑은 날들을 상상하는 일이지요.”

단팥빵 한입에 가슴뛰는 위로가 담긴 인생을 보여주는 영화 <앙: 단팥 인생 이야기>를 보고 우리가 서로에게 해줄 수 있는 ‘따뜻한 위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제6강

(6/23)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단팥빵

일본 전통 단팥빵 도라야끼를 만들어봅니다. 특별하지 않아도 우리는 모두 살아갈 의미가 있다는 ‘도쿠에 할머니’의 말처럼, 팥이 살아온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을 담아 도라야끼를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제7강

(6/30)

<아메리칸 셰프>

“난 내가 만드는 요리로 사람들의 삶을 위로하고 나도 거기서 힘을 얻어. 이 일을 돕게 하는 건 너와 그 기분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야!”

돈과 명예보다 요리 그 자체의 즐거움과 행복을 말해주는 영화 <아메리칸 셰프>를 보고 요리를 통해 전할 수 있는 ‘사랑의 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제8강

(7/7)

사랑을 전하는 그릴 샌드위치

쿠바 샌드위치라고도 불리는 그릴 샌드위치는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입니다. 영화 속 샌드위치가 주인공의 자존감과 가족의 사랑을 일깨워주었듯, 사랑의 마음을 담아 샌드위치를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신청 안내>
· 기      간 : 2016년 5월 19일~7월 7일 목요일 저녁 7시~9시 30분 (총 8회)
· 장      소 : 에코토피아
· 강 의 비 : 24만원 (재료비 포함) 
· 강      사 : 김수연 (에코토피아 매니저)
· 참여신청 : 051-628-2897 / 010-9196-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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