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옆 심야식당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영화관 옆 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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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15 10:30 조회4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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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프로그램>

 

회차

(날짜)

제목

내용

제1강

(7/21)

<해피 해피 브레드>

“사랑은 건배한 수만큼 행복해진다고 해요. 하루를 끝내면서 누군가와 건배로 마무리하면 그것이 행복이죠.”

맛있는 빵과 요리를 통해 손님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카페 마니’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해피 해피 브레드>를 보고 ‘행복’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2강

(7/28)

행복을 나누는 빵

소박하고 투박한 모양을 지닌 빵 캄파뉴를 만들어 봅니다. 프랑스어로 ‘시골’이라는 뜻의 캄파뉴는 “빵을 나눠 먹는 사람”이라는 어원이 있습니다. 행복을 담아 캄파뉴를 함께 만들어 나눠 먹는 시간입니다.

제3강

(8/4)

<줄리&줄리아>

“당신은 내 빵의 버터이고 내 삶의 숨결이야.”

전설의 프렌치 셰프 ‘줄리아’와 요리 블로거 ‘줄리’가 펼치는 황홀한 요리의 향연! 영화 <줄리&줄리아>를 보고 우리가 잊고 지냈던 ‘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제4강

(8/11)

사랑스러운 초코 케이크

케이크를 만들 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인 버터처럼, 우리 삶의 버터는 무엇일까요? 사랑스러운 초코 케이크를 함께 만들며 달콤한 꿈을 빚는 시간입니다.

제5강

(8/18)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자신이 몸으로 직접 체험을 해서 그 과정에서 느끼고 생각하며 배운 것! 자신이 진짜 말 할 수 있는 건 그런 거잖아.”

소중한 한 끼를 만드는 것이 인생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을 보고 ‘의미 있는 삶’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6강

(8/25)

건강한 선물같은

토마토 파스타

더운 여름을 이겨내고 있는 스스로에게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동안 소홀했던 나에게 뜨거운 태양을 닮은 토마토의 풍미를 담은 파스타를 대접하는 시간입니다.

제7강

(9/1)

<행복까지 30일>

“까마귀 알을 왜 먹니? 달걀도 아니고”

“까마귀 알이나 달걀이나.. 색깔이 검다고 다르지 않아”

물질만능주의, 이기주의, 이해타산에 물든 어른들을 향한 아이들의 귀여움 일침! 영화 <행복까지 30일>을 보고 ‘소중한 가치’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8강

(9/8)

세상에서 가장 귀한 피자

영화 속 두 소년에게 피자는 마치 파랑새와 같습니다. 닿을 수 없을 것 같은 음식이지만, 그것보다 더 귀한 것은 그를 향한 마음입니다. 순수한 열망을 담은 피자를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신청 안내>

· 기      간 : 2016년 7월 21일 ~ 9월 8일 목요일 저녁 7시~9시 30분 (총 8회)
· 장      소 : 에코토피아
· 강 의  비 : 24만원 (재료비 포함) 
· 강      사 : 김수연 (에코토피아 매니저)
· 참여신청 : 051-628-2897 / 010-9196-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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