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옆 심야식당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영화관 옆 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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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13 20:40 조회1,213회 댓글0건

본문



 

 

 

 

 

 

 

 

 

 

 

 

 

 

 

 

 

 

 

 

 

 

 









<강의내용>  

회차

(날짜)

제목

내용

제1강

(9/29)

<리틀 포레스트:겨울과 봄>

“인간은 ‘나선’ 그 자체일지도 몰라. 같은 곳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위로도 아래로도 자랄 수 있고, 물론 옆으로도. 경험을 쌓았으니 실패를 했든 성공을 했든 같은 장소를 헤맨 건 아닐 거야.”
소중한 한 끼를 만드는 것이 인생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 겨울과 봄>을 보고 ‘의미 있는 삶’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2강

(10/6)

행복을 나누는 파운드 케이크

첫 번째 요리는 파운드 케이크입니다. 영화 속 주인공이 자신만의 레시피를 찾아가듯, 나만의 레시피로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제3강

(10/13)

<달팽이 식당>

“아, 정말 맛있었어”
음식은 허기진 배뿐만 아니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사랑의 다른 이름입니다. 화해와 소통이란 물음에 음식으로 답한 영화 <달팽이 식당>을 보고 ‘사랑과 화해’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4강

(10/20)

사랑을 전하는 석류 카레

카레는 간단하지만 재료와 조리 방법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다양한 맛을 내는 한그릇 음식입니다. 사랑과 정성을 넣은 ‘석류 카레’를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제5강

(10/27)

<폴레트의 수상한 베이커리>

“꼬마검둥이 덕분에 궁지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은 것 같아. 꼬마검둥이가 보고싶네. 없으면 못살겠어.”
향기로운 빵냄새가 가득한 베이커리 이야기를 들려주는 포근하고 달콤한 영화 같지만, 프랑스의 사회문제가 잘 녹아있는 영화 <폴레트의 수상한 베이커리>를 보고 우리 삶 전체를 살펴보며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6강

(11/3)

따뜻한 마음을 담은 시나몬롤빵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베이커리들을 보고 있자면, 당장 영화 안으로 뛰쳐 들어가서 빵 한조각, 차 한 잔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든든한 한끼로도 손색없는 ‘시나몬롤빵’을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제7강

(11/10)

<스탠리의 도시락>

“진작 말했으면 식당에서 남은 음식은 결국 버리게 되는데 도시락을 진작 싸주었을 것 아니니?”
“하지만 그 음식은 제 것이 아니잖아요. 삼촌이 계시지만, 삼촌도 제 것이 아니잖아요.”
가진 것에 상관 없이 우정을 나누는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영화 <스탠리의 도시락>을 보고 아이다운 순수함과 어린이들의 우정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8강

(11/17)

정성을 전하는 도시락

영화 속 스탠리는 가난으로 배고파야 하는 아픔을 보여주는 동시에 따뜻한 나눔을 느끼게 합니다.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는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신청 안내>
· 기 간 : 2016년 9월 29일 ~ 11월 17일 목요일 저녁 7시~9시 30분 (총 8회)
· 장 소 : 에코토피아
· 강 의 비 : 24만원 (재료비 포함)
· 강 사 : 김수연 (에코토피아 파티시에)
· 참여신청 : 051-628-2897 / 010-9196-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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