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옆 심야식당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영화관 옆 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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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1-26 16:10 조회1,1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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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프로그램>

회차

(날짜)

제목

내용

제1강
(2/9)

해피 해피 심야식당

“사랑은 건배한 수만큼 행복해진다고 해요. 하루를 끝내면서 누군가와 건배로 마무리하면 그것이 행복이죠."
맛있는 빵과 요리를 통해 손님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카페 마니’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해피 해피 브레드>를 보고 ‘행복’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2강
(2/16)

행복을 나누는 빵

소박하고 투박한 모양을 지닌 빵 캄파뉴를 만들어 봅니다. 프랑스어로 ‘시골’이라는 뜻의 캄파뉴는 “빵을 나눠 먹는 사람”이라는 어원이 있습니다. 행복을 담아 캄파뉴를 함께 만들어 나눠 먹는 시간입니다.

제3강
(
2/23)

나를 치유하는 비밀정원

“나쁜 기억은 행복의 홍수 밑으로 보내버려. 수도꼭지를 트는 일은 네 몫이란다.”
마담 프루스트의 홍차와 마들렌을 통해 아픔을 극복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보고 ‘치유’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4강
(3/2)

기억을 담은 치유의 과자

마들렌은 조개 모양의 틀에 굽는 프랑스의 전통 과자입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허브티와 마들렌은 주인공의 잊었던 기억을 되찾아 상처를 치유하는 열쇠입니다. 작고 예쁜 마들렌을 함께 만들며 기억의 조각을 이어보는 시간입니다.

제5강
(3/9)

용기를 주는 라따뚜이

난 요리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게 아냐. 용기에 대해 말하는 거지"
프랑스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생쥐 ‘레미’와 요리 견습생 ‘링귀니’의 황홀한 요리 향연이 펼쳐지는 영화 <라따뚜이>를 보고 ‘용기’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6강
(3/16)

마음의 안식을 주는 스튜

라따뚜이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에서 즐겨 먹던 채소 스튜입니다. 고향과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우리나라의 된장찌개 같은 가정적인 음식이지요. 일상적인 요리를 함께 만들고 나눠 먹으며 마음의 안식을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제7강
(3/23)

36개의 이야기가

있는 카페

“당신의 마음속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인가요?”매 순간 달라지는 우리 인생길에 정답은 없습니다. 그 속에서 어떤 삶을 살 것인지 고민하며 행복한 삶을 상상하게 하는 영화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를 보고 ‘가치’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8강
(3/30)

이야기를 담은 티라미수

에스프레소 향기 그윽한,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가 담긴 ‘티라미수’를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입니다.

<신청 안내>
· 기 간 : 2017년 2월 9일 ~ 3월 30일 목요일 저녁 7시~9시 (총 8회)
· 장 소 : 에코토피아
· 강 사 : 김수연 (에코토피아 파티시에)
· 참여신청 : 051-628-2897 / 010-9196-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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