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옆 심야식당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영화관 옆 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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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9-28 09:28 조회1,837회 댓글6건

본문

 

<강의 프로그램>

회차

(날짜)

제목

내용

제1강

(10/26)

<리틀 포레스트-여름>

- 텃밭 가꾸기

“자신이 직접 몸으로 체험해서 그 과정에서 느끼고 생각하고 배운 것! 자신이 진짜 말할 수 있는 건 그런 거잖아. 그런 걸 많이 가진 사람을 존경하고 믿어.”

직접 밭을 고르고 유채씨를 뿌리며, 흙을 만지는 것에서 오는 즐거움과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껴봅니다.

제2강

(11/2)

바게트 빵 만들기

자신이 느끼고 생각한 것을 몸소 실천하는 삶이 진정으로 건강한 삶입니다. 바게트 빵을 직접 반죽하고 만들어 보며 건강한 삶을 느끼는 시간입니다.

제3강

(11/9)

<리틀 포레스트-가을>

- 일상의 소중한 가치

“그동안 소홀했던 나에게 정직한 한끼를 대접합니다.”

삶에 지쳐 소홀했던 자신에게, 따뜻한 영화를 보며 우리 삶을 더 따뜻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4강

(11/16)

호두밥 오니기리 도시락

어떤 접시에 어떠한 모양으로 담는지, 누구와 함께 만들어 먹는지에 따라 다른 맛이 납니다.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오니기리를 만들어 소담한 도시락을 함께 만들며 이야기나누는 시간입니다.

제5강

(11/23)

<리틀 포레스트-겨울>

-우리가 꿈꾸는 삶의 모습

“추우면 힘들긴 하지만 춥지 않으면 만들 수 없는 것도 있어 추위도 소중한 조미료 중 하나다.”

영화 속 주인공 이치코의 계절을 따라 변하는 자연의 일상을 보고, 자연과 멀어진 우리 모습을 돌아보며 우리가 꿈꾸어야 할 삶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6강

(11/30)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요리를 완성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그 안에 정성과 이야기와 추억이 들어갑니다. 그 모습은 우리 삶과 닮아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함께 만들며 삶을 이야기 하는 시간입니다.

제7강

(12/7)

<리틀 포레스트-봄>

- 음식에서 삶의 맛을 느끼다

“인간은 ‘나선’ 그 자체인지도 몰라. 같은 장소를 빙글빙글 돌면서
그래도 먼가 있을 때마다 위로도 아래로도 자랄 수 있고
옆으로도... 내가 그리는 원도 점차 크게 부풀어 조금씩 나선은 커지게 될거야.”

소중한 한 끼를 만드는 것이 인생과 다르지 않습니다. 영화를 보고 ‘의미 있는 삶’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제8강

(12/14)

송어랑 달래랑

겨울초 파스타 만들기

“벼는 사람의 발소리를 듣고 자란다”라는 말처럼 우리가 정성 기울인 만큼 그 수고는 분명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지난 8주간 함께 키웠던 겨울초를 수확하며 우리 삶의 결실에 대해서도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신청 안내>

· 기      간 : 2017년 10월 26일 ~ 12월 14일 목요일 저녁 7시~9시(총 8회)
· 장      소 : 에코토피아
· 강      사 : 박찬표 (에코토피아 매니저), 김수연 (에코토피아 파티시에)
· 참여신청 : 051-628-2897 / 010-9196-6227

댓글목록

saena님의 댓글

saena 작성일

안녕하세요.
혹시 신청 마감 되었나요?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saena님, 안녕하세요^^
전화드린대로 아직 마감되지 않았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문자로 등록 계좌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혜련님의 댓글

정혜련 작성일

지금신청가능한가요
딸아이가 6학년인데 같이할수있을까요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혜련 님, 안녕하세요.
연락드린대로 가능하십니다^^
자녀분과 함께하시면 두배 이상 기쁠거예요~
신청하실 분 성함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송경임님의 댓글

송경임 작성일

12월부터 참여하고싶습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녕하세요. 송경임 님, 인디고 서원입니다.
인디고 서원과 에코토피아 <영화관 옆 심야식당>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 고맙습니다. 말씀드렸던대로 아쉽게도 이번 프로그램은 회차별 신청은 어렵습니다. 다음 번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개해드린대로 이외에도 인디고 서원에서 좋은 행사가 많이 열리고 있으니, 언제든 참여신청해주세요. 고맙습니다.